'나솔사계' 8기 정숙, 13기 영철 '연기' 발언 오해 "기분 나빠"…18기 광수는 '거절' 작성일 10-31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ywK8OJCr"> <div dmcf-pid="KOCjuKEQv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8371" data-type="photo" dmcf-pid="9Clcz2wM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Hankook/20241031235945032grhc.jpg" data-org-width="600" dmcf-mid="BZtSQJWA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Hankook/20241031235945032grhc.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2hSkqVrRv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VlvEBfmelk"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dmcf-pid="fEwntuaVCc" dmcf-ptype="general"> <p>'나솔사계' 8기 정숙이 13기 영철에게 실망하고 18기 광수에게 거절 의사를 전했다. </p> </div> <div dmcf-pid="4DrLF7NfCA" dmcf-ptype="general"> <p>3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8기 정숙이 13기 영철, 18기 광수와 각각 단둘이 대화를 나눴다. </p> </div> <div dmcf-pid="8wmo3zj4Cj" dmcf-ptype="general"> <p>13기 영철은 8기 정숙에게 "나는 노선 정리가 다 됐다"며 마음을 굳혔다고 말했다. </p> </div> <div dmcf-pid="6Me9IT41yN" dmcf-ptype="general"> <p>그는 8기 정숙에게 호감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면서 "8기 정숙님을 봤을 때 연약한 나를 보는 것 같았다. 항상 웃어주고 분위기도 잘 띄워주고 하지만 지치잖나. 그래도 항상 웃어주더라. 눈 보면 이렇게 귀엽게 처졌는데도 이렇게 해준다"고 칭찬했다. </p> </div> <div dmcf-pid="PRd2Cy8tha" dmcf-ptype="general"> <p>이어 "나는 이게 연기인가 싶은 거다, 처음에는"이라고 말했다. </p> </div> <div dmcf-pid="QeJVhW6Flg" dmcf-ptype="general"> <p>13기 영철은 지치고 힘들어도 잘 웃으며 분위기를 맞춰주는 8기 정숙의 태도를 칭찬하는 의미였지만 8기 정숙은 이를 "돌려서 나한테 뭐라 하는 건가?"라고 오해했다. </p> </div> <div dmcf-pid="xb9FNDUlyo" dmcf-ptype="general"> <p>당황한 13기 영철은 "아니다. 내가 선택한 사람인데"라고 해명했지만 8기 정숙은 "어쨌든 내가 웃는 게 진심 같지 않아 보였다는 말인 거냐"고 기분 나빠 했다. </p> </div> <div dmcf-pid="yrsg0qA8hL" dmcf-ptype="general"> <p>13기 영철은 "처음엔 연기인 줄 알았다가 힘든 상황에서도 웃는 걸 보고 나서 진국이라 생각해서 선택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p> </div> <div dmcf-pid="W1FvxiYchn" dmcf-ptype="general"> <p>하지만 이미 '연기'란 말에 꽂힌 8기 정숙은 13기 영철과 대화를 마친 뒤 방에 들어가 15기 순자에게 13기 영철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p> </div> <div dmcf-pid="Yt3TMnGkli" dmcf-ptype="general"> <p>13기 영철의 말을 오해해 호감도가 떨어진 8기 정숙은 다음날 아침 광수와의 대화에서 "저는 광수님이 되게 재밌고 친한 오빠 같다. 이성적인 것보다는 순박하다, 너무 좋다, 해맑다. 그 정도의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p> </div> <div dmcf-pid="GF0yRLHElJ" dmcf-ptype="general"> <p>18기 광수는 "나도 그게 듣고 싶었다. 그게 섭섭해 할 것도 아니다"라며 웃어 보였다. </p> </div> <div dmcf-pid="HHZC8Rvahd" dmcf-ptype="general"> <p>그는 인터뷰에서 "정말 쉽지 않구나. 아직까지도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다는 게 너무 힘든 일이고 아직 멀었구나"라고 말하다 눈시울이 붉어졌다. </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도환 "김종국, 본 적 없던 날 같은 지역 출신이라며 알아봐줘...신기했다"(짐종국) 10-31 다음 ‘나는 솔로’ 23기 정숙, 하다하다 범죄전과자까지 출연…검증 하긴 하나?[스경X이슈]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