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하정우 부자 부러워" 신현준, 배우 집안 욕심[아빠는 꽃중년][★밤TView] 작성일 11-01 1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ZmVQhLTw"> <div dmcf-pid="79IL3zj4h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2Co0qA8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00145064gpho.jpg" data-org-width="560" dmcf-mid="pCanF7Nf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00145064gp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VhgpBc6yk" dmcf-ptype="general"> 배우 신현준이 김용건, 하정우 부자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div> <p dmcf-pid="B8vj79DxTc"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신현준이 자녀들의 미래를 기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b6TAz2wMhA" dmcf-ptype="general">이날 신성우는 첫째 아들 태오와 함께 심리 상담에 나섰다. 전문가는 태오의 검사 결과에 대해 "사회적 민감성이 높다. 호기심도 많고 자유분방하다. 하고자 하는 건 꼭 해야 하는 타입"이라고 분석했다.</p> <p dmcf-pid="KPycqVrRyj" dmcf-ptype="general">신성우가 "딱 저 어렸을 때다"고 말하며 웃자 전문가는 "유전적인 요인이 있어서 부모님을 닮는다. 태오는 섬세하고 예민한 편"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GJbOvf5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00146536lzto.jpg" data-org-width="560" dmcf-mid="UzhgpBc6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00146536lz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HiKIT41Ta" dmcf-ptype="general"> 신성우는 "태오를 보다 보면 저랑 닮아서 깜짝 깜짝 놀랄 때가 있다"면서 "만약 태오가 가수가 되고 싶다고 하면 그렇게 하라고 하고 싶다. 기다려주고 도와주고 싶다"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div> <p dmcf-pid="VFN8TXMUvg" dmcf-ptype="general">신성우의 말을 듣던 신현준은 돌연 김용건을 향해 "저는 사실 선생님 보면 너무 보기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f3j6yZRuyo"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과 같은 직업을 가진 게 너무 부러웠다. 저도 저의 세 아이 중 한 명은 배우의 길을 걸으면 좋겠다"고 김용건, 하정우 부자에 대한 부러움을 표했다.</p> <p dmcf-pid="40APW5e7WL" dmcf-ptype="general">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스페셜 MC 가수 별도 "저는 세 아이 중 음악적 재능을 본 아이는 아직 없다"면서도 "막내 딸 송이는 프로그램을 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여러 짤이 돌아다니고 있다. 송이가 밖에 나가면 사람들에게 '저 봤어요?' 하고 묻는다. 음악 쪽은 아닐지라도 연예계 쪽일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8czWdgZwWn" dmcf-ptype="general">MC 김구라는 "나는 아들 그리한테 낭비를 안 했다. 애가 어릴 때부터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공부 관련해서 신경을 쓴 적은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좋은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6kqYJa5rli"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번 주말 춘천서 자전거 행사 ‘승리를 향한 퍼레이드’ 개최 11-01 다음 주얼리만 3200만원 훌쩍…김하늘, 시크한 올블랙 패션 '감탄'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