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안, 돌발 직진→거절 당했다…희영 "심장 안 뛰면 사랑 NO" (돌싱글즈)[종합] 작성일 11-01 2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vJfxlo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fTi4MSg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01318135dtwp.jpg" data-org-width="550" dmcf-mid="U7PXCy8t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01318135dtwp.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qTd3yZRuFO"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희영이 지안의 갑작스러운 직진에 간접적으로 거절했다.<br><br> 3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6' 에서는 자녀 공개 후 마지막 선택을 앞둔 돌싱글즈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br><br> 이날 지안은 미영과 정명, 성서 등에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창현과 데이트 하는 도중 희영이 생각났다는 것. 그는 "창현이랑 있으면 좋긴 한데 자꾸 진지해진다. 그런데 희영이랑 있으면 재밌고 내 본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이게 친구 감정인지 이성 감정인지 모르겠다"라고 밝혔다.<br><br> 이를 들은 대부분의 돌싱글즈들은 "우리가 답을 내리긴 어렵다. 당사자들이랑 직접 이야기를 해봐야 한다"라며 조언했고, 지안은 희영과 좋은 감정을 쌓아가고 있던 진영에게도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이에 진영은 복잡해하면서도 희영과 이야기 해볼 것을 권했다.<br><br> 희영에게 대화를 신청한 지안은 창현과 먼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앞서 다른 돌싱글즈들에 했던 말을 전하자 창현은 "알겠다"라고 했고 지안은 미영과 성서에 "이렇게 답한 거면 끝난 거 아니냐"라며 혼란스러워 했다.<br><br> 그 사이 창현 역시 희영에 고민을 털어놓다가 지안이 말한 사람이 희영임을 알게 됐다. 이후 카라반에서 대화를 나누게 된 희영과 지안.<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yJ0W5e7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01319723zgoe.jpg" data-org-width="550" dmcf-mid="udXNMnGk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01319723zgoe.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Zaq5po9zm" dmcf-ptype="general"> <p><br><br> 그는 "내가 너랑 뭘 해보겠다는 게 아니다. 창현이랑 데이트를 하는데 네 생각이 나더라. 그래서 편한 마음이 친구라 그런 건지 이성적인 감정이 있어서 그런 건지 확인해보고 싶었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br><br> 이를 들은 희영이 "심장이 두근두근 뛰냐"라고 묻자 지안은 "아니"라고 답했다. 이에 희영은 "뛰어야 이성 아니야? 이건 친구인 것 같다"라고 답했다.<br><br>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보던 MC 은지원은 "희영이 입장에서는 사실 정확히 '네가 아니다'라고 말만 안 한 거지 돌려서 거절한 거나 다름없다"라고 말했다.<br><br> 이에 유세윤이 "네가 자꾸 생각났다는 건 무슨 뜻이냐"라고 묻자 은지원은 "희영이가 마음에 든다는 말인데 직접적으로 말을 못하니까 편하다고 한 거다"라고 해석했다.<br><br> 사진=MBN 방송화면</p> </div> <p dmcf-pid="K5NB1Ug23r"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숨 막혀→다른 방송인 줄”…이지혜도 은지원도 깜놀한 지안의 '흑화' (‘돌싱글즈’) [종합] 11-01 다음 거제시선수단,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서 눈부신 성과…금4·은4·동14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