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침착한 정수 작성일 11-01 234 목록 <b>본선 16강전 제4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박정환 九단 ● 시바노 도라마루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4/11/01/0003867594_001_20241101003129609.jpg" alt="" /></span><br> <제3보> (30~38)=2006년 13세로 입단한 박정환은 이듬해 12회 대회부터 LG배 도전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예선 통과도 힘들었다. 15회 때 본선에 첫발을 올렸으나 4년간 첫 관문을 뚫기도 쉽지 않았다. 19회 때 폭발했다. 중국 기사 3명을 꺾고 오른 준결승에서 박영훈을, 결승에서 김지석을 제쳤다. 22세 우승이었다. 그 후로는 좀처럼 우승 인연이 닿지 않았다. 24회 결승은 통한의 역전패로 한동안 회자됐다. 신진서가 첫 메이저 우승을 이룬 그 대회다.<br><br>30이 눈길을 끈다. 흑 두점을 공격하고 싶은 마음부터 동하기 마련이다. 그 변화는 참고 1도가 설명해준다. 14까지 좌우 흑 세력이 조화를 이뤄 앞서 1로 공격한 의미가 퇴색된다. 따라서 실전 30은 침착한 정수로 보인다는 최규병 9단의 해설. 32 때 응수가 어렵다. 먼저 떠오르는 참고 2도 1은 8까지 두텁게 해주어 흑이 나쁘다. 33은 임기응변. 37까지 그런대로 모양이 잡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목숨 위험" 방송최초, 안면근육 마비 증상보인 남편에 "병원가야" 충격 ('이혼') 11-01 다음 '4시간 매출 100억 中 여신' 이다해, 마카오 공주됐다…♥세븐은 좋겠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