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기 정수, 결국 18기 정숙 선택?…"3박 4일만에 떨려" 고백 (나솔사계)[종합] 작성일 11-01 1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NDksqy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PqV96Ii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04011880elgd.jpg" data-org-width="550" dmcf-mid="7CIp3zj4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04011880elg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QBf2PCnF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5기 정수가 마지막 날 18기 정숙에 직진했다.</p> <p dmcf-pid="KtvHY1dz3T"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마지막 선택을 앞둔 솔로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dmcf-pid="9FTXGtJq0v" dmcf-ptype="general">이날 5기 정수와 18기 정숙은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카페 데이트에 나섰다. 정수는 "혹시 나 어려보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정숙은 "얼굴을 떠나서 말하는 것도 어려보이진 않는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2i4MQJWAFS" dmcf-ptype="general">이어 정숙이 갑작스럽게 스킨십을 하자 정수는 "심장 뛰는 소리가 나한테 들린다. 3박 4일만에 떨리네요"라며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p> <p dmcf-pid="Vn8RxiYcpl" dmcf-ptype="general">"안 떨리시냐"라는 정수의 말에 정숙은 "지금은 차분하다"라고 하자 정수는 "지금 나만 안절부절 하는 것 같다"라며 초조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fL6eMnGk0h" dmcf-ptype="general">제작진 인터뷰에서 정수는 "처음 등장했을 때보다 떨리더라. '나는 솔로' 두 번 촬영하는 동안 처음이었다. 있는 순간에 집중을 했는데 이성적으로 느껴지니까 떨리는 것 같다"라며 정숙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PqV96Ii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04013161dsen.jpg" data-org-width="550" dmcf-mid="zDsShW6F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04013161dse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QBf2PCnpI" dmcf-ptype="general">이에 데프콘은 "결정권이 완전히 정숙에게로 넘어갔다"라며 감탄했다. 나가서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것 같냐는 정수의 물음에 정숙은 "있다고 생각한다. 최종 선택이 되든 안되든 인연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라며 생각을 밝혔다.</p> <p dmcf-pid="6xb4VQhLpO" dmcf-ptype="general">정수는 "나는 여기 놀러온 기분으로 나온 건 아니다. 최종 선택의 자리에 섰을 때 마음 가는대로 하려고 한다. 조금 후회하긴 했다. 정숙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데이트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으니까. 그런데 어제 정숙의 웃음 소리가 들리니까 신경 쓰이더라"라고 전했다.</p> <p dmcf-pid="Pxb4VQhLus"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조금 후회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15기 영호한테 커피 마시러 간다고 하니까 좀 늦었다더라. 나는 이제 시작하려고 했는데"라고 하자 정숙은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끝난 거 맞지 않냐"라고 답했다.</p> <p dmcf-pid="QMK8fxlo0m" dmcf-ptype="general">이에 정수는 "이제 시작 아니냐. 밖에 나가면 시작 아니냐"라며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이를 보던 3MC들은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시네요"라며 감탄했다.</p> <p dmcf-pid="xR964MSgUr"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방송화면</p> <p dmcf-pid="yIjwEOBWuw"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 2024년 11월 1일 11-01 다음 "목숨 위험" 방송최초, 안면근육 마비 증상보인 남편에 "병원가야" 충격 ('이혼')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