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안산김홍도대회서 통산 세번째 백두장사 올라 작성일 11-01 2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4/11/01/0003595632_001_20241101030547296.jpg" alt="" /></span>김동현(31·용인특례시청)이 민속씨름에서 개인 세 번째 백두장사(140kg 이하)에 올랐다.<br><br> 김동현은 31일 경기 안산시에서 열린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결정전(5전 3승제)에서 장형호(24·증평군청)를 3-2로 꺾고 꽃가마에 올랐다. 김동현이 백두장사에 오른 건 2021년 11월 평창평화대회 이후 3년 만이자 개인 통산 세 번째다. 김동현은 올 6월 메이저대회인 단오대회에서는 3위를 했다. <br><br> 8강과 4강에서 각각 2-0 완승을 거둔 김동현은 장형호를 상대로 두 번째 판을 빗장걸이, 네 번째 판을 잡채기로 가져왔고, 마지막 판은 경고승으로 따냈다.<br><br> 최근 4개 대회 연속 백두장사에 올랐던 김민재(22·영암군민속씨름단)는 이달 말 열리는 천하장사대회 준비를 위해 이번 대회에 불참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과학자의 사유, 예술가의 영감이 되다 11-01 다음 100년 된 ‘브레트의 법칙’ 깨졌다… “신약 개발 전기 마련” 평가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