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상위 1% 영재' 남매 육아에 지쳤다..."삶 허무하고 답답해" ('랄랄ralral') 작성일 11-01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Q30bkP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Bk6PiYc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45037577vnih.jpg" data-org-width="650" dmcf-mid="VDQ30bkP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45037577vni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1Jzq4sdm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가인이 '상위 1%' 영재 판정을 받은 둘째 아들의 고민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이들 올인해서 키웠는데 삶이 허무하더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QtiqB8OJOJ" dmcf-ptype="general">31일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휴먼다큐 '사람은 좋다' 한가인"이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xFnBb6IiEd" dmcf-ptype="general">이날 한가인은 "42살이다. 애가 둘이다. 9살, 6살이다"며 소개한 뒤, "연기를 오래 했었는데, 아이를 키우다 보니까 인생이 너무 답답하더라. 삶이 허무해지고, 아이를 올인해서 키우다 보니까 '나의 젊은 시간은 다 지나가나보다'는 생각도 들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랄랄은 "매일 아침마다 '극복하자'며 말로 외쳐라. 마법의 주문이다"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yC9GH0LKwe"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긍정적이 잘 안되니까 극복도 잘 안된다. 아이들 키우느라 스트레스도 많고 힘들다. 삶이 힘들다. 낙이 없다"며 "남편을 22살에 만나서 24살에 결혼했다"고 했다. 이에 랄랄은 "너무 예뻐서 데리고 갔나보다. 도둑놈이다"고 하자, 한가인은 "남편 별명이 도둑놈이다"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h2HXpo9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45037813iyrd.jpg" data-org-width="1002" dmcf-mid="fjKYG3nb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45037813iyr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lVXZUg2DM" dmcf-ptype="general"> 이어 한가인은 "아이들 키우느라 너무 힘든데 둘째가 6살이다. 근데 유치원을 다녔는데 갑자기 유치원을 그만두고 싶다더라"며 "나는 일을 해야 하니까 밖에 나와 있어야 하는데, 일단 그만둔다고 해서 그만 두게 했다. 근데 언제까지 안 다녀야 하는지, 학교 다니기 전까지 내버려 둬도 되는지 고민"라며 또 하나의 고민을 토로했다. </p> <p dmcf-pid="GoZDwl2Xrx" dmcf-ptype="general">이에 랄랄은 "유치원 안가도 갈 곳이 많다. 앞으로 초, 중, 고등학교를 다녀야 한다. 갈 곳이 많아서 유치원은 안 다녀도 된다"며 "같이 밭에 뛰어다니고 농장 다니면서 하면 된다"고 했다. 그러자 한가인은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해서 그만 두라고 했다"며 공감했다.</p> <p dmcf-pid="Hg5wrSVZDQ" dmcf-ptype="general">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한가인은 딸, 아들 모두 상위 1% 영재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Xa1rmvf5rP"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현준, 영양제 절대 사수…삼 남매와 '템플 스테이' [RE:TV] 11-01 다음 은지원, 재혼 임박.."♥︎상대에 자녀 있다면 오히려 감사"('돌싱6')[순간포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