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10년간 이혼 숨긴 이유…"지인 남편이 밤에 보자며 접근" 작성일 11-01 2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b9H0LK9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Vf8tzj4b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희가 이혼 사실을 뒤늦게 알린 이유를 털어놨다. 김민희는 1997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09년쯤 이혼했지만, 이를 알리지 않다 15년만인 지난 4월 공개했다.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oneytoday/20241101050147126ocmi.jpg" data-org-width="700" dmcf-mid="GOeJq4sdB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oneytoday/20241101050147126oc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희가 이혼 사실을 뒤늦게 알린 이유를 털어놨다. 김민희는 1997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09년쯤 이혼했지만, 이를 알리지 않다 15년만인 지난 4월 공개했다.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1EDrRgZwqA" dmcf-ptype="general">배우 김민희가 이혼 사실을 뒤늦게 알린 이유를 털어놨다. 김민희는 1997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09년쯤 이혼했지만, 이를 알리지 않다 15년만인 지난 4월 공개했다. </p> <p dmcf-pid="tNjc6JWAVj"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31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자신의 이혼을 언급했다. </p> <p dmcf-pid="FTyYcOBWBN"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딸이 초등학교 3학년이던 2009년 홀로서기를 결심했다. 어느덧 딸이 25살이 됐다"며 "이혼 후 남편이 암 진단을 받았다. 병원에서 치료를 포기할 만큼 상태가 심각했다. 혹시 어떻게 될까 봐 말을 못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330UlHxpKa" dmcf-ptype="general">그는 "다행히 전남편의 건강이 좋아졌다. 운동도 다닐 만큼 건강을 회복했다. 그래서 이제 더 이상 숨기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이혼 사실을 알렸다. 그간 이혼을 숨기는 게 불편했다. 심지어 공황장애를 앓았다"고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ediB8OJB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oneytoday/20241101050148644yvue.jpg" data-org-width="700" dmcf-mid="Xgno9QhL2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oneytoday/20241101050148644yv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p30UlHxpVo"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특히 지인들한테도 이혼 사실을 숨겼다고 했다. 그는 "제가 사실 남자가 꼬인다. 지인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솔직하게 이혼했다고 하면 남자들이 접근했다"며 "심지어 아는 사람의 남편이 접근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Ugaj4eTN2L" dmcf-ptype="general">이어 "밤에 만나자는 전화까지 할 정도였다. 엉망이었다. 제가 사람을 잘못 사귀었나 보다. 어린 애들도 저를 책임질 수 있다고 했다. 그러다 보니 점점 마음의 문을 닫게 됐다. 이혼보다 이런 게 더 힘들었다. 그래서 이혼 사실을 더 숨겼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u51FOy8tBn"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1978년 드라마 '봄비'로 데뷔했다. 1980년 방영한 드라마 '달동네'에서 똑순이 역을 맡아 인지도를 얻었다. </p> <p dmcf-pid="7rmOJjtsKi"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서현, 정대세 때문에 대통령 전용 승무원 퇴사..11년만에 유니폼 입고 오열(‘한이결’) 11-01 다음 김미경 “친구와 남편 바꾸기도..” 경악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