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에 10억쏟은' 백지영, 딸 돌발행동에 당황 "내 코 보호해야하는데" 작성일 11-01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2fzfmeI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1WGhGQ0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50547929blwc.jpg" data-org-width="542" dmcf-mid="5U7qFqA8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50547929blw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tYHlHxpm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백지영이 시트콤 같은 일상을 전했다.</p> <p dmcf-pid="0FGXSXMUr9" dmcf-ptype="general">31일 백지영은 "엄마 코는 많이 보호해 줘야된다며ㅋㅋ 보호해 준 거 맞니? 내 얼굴은 도화지. 다음엔 다른 데다 붙이자 하임아. 너랑 노는 게 제일 재밌어"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pU5tWtJqEK"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딸의 장난으로 스티커로 잔뜩 채워진 얼굴을 인증했다. 백지영의 다소 해탈한 표정도 웃음 포인트다. 딸은 유독 백지영의 코를 꼼꼼히 스티커로 채워 더욱 폭소케했다. 코를 보호받지 못했음에도 딸의 사랑스러움에 마냥 신이 난 엄마 백지영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p> <p dmcf-pid="Uu1FYFiBEb" dmcf-ptype="general">앞서 백지영은 "본인 얼굴로 살기 vs 10억 받고 랜덤으로 얼굴 돌리기"라는 질문을 받고 "내 얼굴에 그 정도 들어갔는데"라며 유쾌하게 성형을 인정한 바 있다. 최근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와!진짜?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도 "나 닮은 사람 별로 없다. 내 얼굴이 너무 많이 바뀌었다"라며 자폭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p> <p dmcf-pid="u7t3G3nbDB" dmcf-ptype="general">한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p> <p dmcf-pid="7NJnQnGkrq"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 뚫어지게 보더니 "너 표정 이상한데?"…밀수범 잡는 의외의 정체 11-01 다음 이다은 ♥윤남기 금수저 확인 "타워팰리스 사는 언론사 사장 아들" (관종언니)[종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