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母에 제대로 찍혔다 "체력 약하고 나이도 많아" 작성일 11-01 2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xwB8OJ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Sw5nc3I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51033330ency.jpg" data-org-width="647" dmcf-mid="KHNPvZRu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51033330enc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vr1Lk0C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51033503yati.jpg" data-org-width="700" dmcf-mid="9KDdH0LK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51033503yat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TmtoEphI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김지민 어머니가 예비사위 개그맨 김준호에게 느낀 점을 가감 없이 밝혔다.</p> <p dmcf-pid="PWO3awuSwd" dmcf-ptype="general">31일 '김지민의 느낌아니까' 채널에는 '지민's 동해 하우스 집들이!(with 이랑, 윤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QYI0Nr7vwe"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자신의 집에 절친 정이랑과 한윤서를 초대,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했다. 한윤서는 김지민에게 "대한민국의 공식 유부녀가 됐다. 어떠냐"라고 물었고 정이랑은 "결혼 안 했으면 아직 아가씨지 뭔 소리를 하는 거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xOAYRgZwrR"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김지민에게 "언니 지금 헤어지면 아무도 못 만나!"라고 했고 정이랑은 "난 아직 좋은 남자 있으면 지민이 소개시켜주고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청춘 남녀가 연애하다 헤어질 수 있는 거지. 결혼하면 더 좋겠지만 안 해도 상관없는 거다. 좋은 사람있는 게 좋은 거다. (김준호는) 제가 리스펙하는 사람이고 지민이의 성격을 받아줄만한 사람이 없다"라며 김준호를 치켜세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2URYFiB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51033691ssav.jpg" data-org-width="1051" dmcf-mid="2YoS6JWA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51033691ssa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VueG3nbOx" dmcf-ptype="general"> 김지민 어머니는 "처음에는 (김준호가) 아쉬웠다.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났다. 지민이가 어리면 별게 아닌데 9살 차이가 나는 데다 둘 다 나이가 많다. 꽉 찬 나이다. 또 지켜보니 (김준호의) 체력이 너무 약하다. 골프를 열심히 치는데 체력에 도움이 안 되나 보다"라며 거침없이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YZS7kIbYwQ"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나름 무거운 것도 들어준다. 나한테 화를 안낸다. 그게 어디냐"라며 김준호를 감쌌고 갑자기 김준호에게 전달받은 어머니 선물을 꺼냈다. 명품 머플러를 받은 김지민 어머니는 김준호에게 언제 아쉬움을 토로했냐는 듯 "센스가 있네"라고 기뻐해 폭소를 자아냈다. </p> <p dmcf-pid="G5vzECKGwP" dmcf-ptype="general">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4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H1TqDh9HO6"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태준, 보육원에 버리고 떠난 친아빠 찾았다(‘다리미패밀리’) 11-01 다음 한혜진, 17살 연하 男과 열애 의혹 터졌다...플러팅에 직진 고백 "우리 참 잘 맞아" ('동네멋집2')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