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박탐희, 조기 폐경 진단받았는데 임신 성공(‘맹꽁아’) 작성일 11-01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SmfRva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liQG3nb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51345772xhxt.jpg" data-org-width="530" dmcf-mid="V4f8y1dz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51345772xhx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vLMXpo9nC"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결혼하자 맹꽁아!’가 매회 파란만장한 스토리 폭탄을 쏟아내고 있다.</p> <p dmcf-pid="PGjiFqA8JI"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 극본 송정림) 18회에서는 맹공희(박하나 분)와 그를 둘러싼 이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QoB0kIbYdO" dmcf-ptype="general">어제 방송에서는 엄홍단(박탐희 분)의 임신 사실이 밝혀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맹공부(이은형 분)로부터 조기 폐경 진단을 받고 심란해했던 그는 임신 소식에 뛸 듯이 기뻐했다. 홍단은 “맹공부 씨 아기가 생기면...”이라고 운을 뗐고, 공부는 “어디 그런 끔찍한 소리를! 내 아기라니요”라고 당황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이에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렸다.</p> <p dmcf-pid="xBvs4eTNMs" dmcf-ptype="general">옛 연인이었던 서민기(김사권 분)와 강지나(이연두 분)의 사이도 점점 멀어져만 갔다. 공희에게 기획안을 마무리하라고 한 민기를 옆에서 지켜보던 지나는 인턴한테 이런 일을 맡기냐며 언성을 높였다. 그 뒤로도 한참 동안 실랑이를 벌이는 등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UIEKPCn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51346055nkft.jpg" data-org-width="530" dmcf-mid="fIxVSXMU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51346055nkf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HAn3Bc6i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맹경복(윤복인 분)이 오드리(최수린 분)와 맹경태(최재성 분) 사이를 의심하자 오해를 풀기 위해 나섰다. 그러나 명자는 화를 내기보다는 “고마워. 우리 남편이 혼자 골랐으면 이상한 거 골랐을 거야”라면서 병문안 와준 일에 대해서도 고마움을 표해 감동을 더했다. 그러나 경태에게는 오드리 때문에 억지로 신발을 산 거냐며 마음에도 없는 일을 한 것에 대해 화를 냈고, 남편을 향한 복잡한 심경에 빠진 명자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YHAn3Bc6nw" dmcf-ptype="general">지나와 황익선 회장(양희경 분)의 만남도 그려졌다. 황 회장은 지나에게 단수와 조금 더 만나보라고 했고, 지나는 잠시 생각하는 듯하더니 “저도 함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파트너가 필요했거든요”라고 의미심장하게 답했다.</p> <p dmcf-pid="GliQG3nbdD"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임순이(반효정 분)의 병실에 있던 공희가 설레하며 민기의 전화를 받자 엄마 명자의 눈초리를 샀다. 명자가 천적 정주리(전수경 분)의 아들 민기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인데. 이에 과연 공희와 민기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다음 방송을 기다리게 했다. /kangsj@osen.co.kr</p> <p dmcf-pid="HpOkb6IiLE" dmcf-ptype="general">[사진] KBS 1TV ‘결혼하자 맹꽁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훈vs프론트맨' 정면 대결…'오징어 게임' 시즌2 본격 예열 시작 [공식] 11-01 다음 최태준, 보육원에 버리고 떠난 친아빠 찾았다(‘다리미패밀리’)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