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오디션 참가자에 막말 "미친X들, 통제 안 돼" ('대학가요제') 작성일 11-01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ehQnGk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QG4T5e7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51219240yavc.jpg" data-org-width="650" dmcf-mid="xdy2lHxp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51219240yav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xH8y1dzw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TV조선 대학가요제'가 방송 4회 만에 참가팀 내에서 터진 불화로 긴장감에 휩싸였다. 또 96년생 최고령 참가자와 07년생 최연소 참가자의 '11살 차이' 이색 조합이 빚어낸 '쇼킹' 무대가 예고됐다.</p> <p dmcf-pid="XMX6WtJqrh" dmcf-ptype="general">10월 31일 밤 방송된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2라운드 '연합 미션'의 피 말리는 승부가 펼쳐졌다. 두 팀 혹은 세 팀이 한 조가 되어 하나의 무대를 완성해야 하지만, 합격 여부는 개별적으로 이뤄지는 그야말로 잔인한 라운드다.</p> <p dmcf-pid="Zd1xH0LKwC" dmcf-ptype="general">1라운드에서 감미로운 음색과 노련한 무대 매너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은 '숨은 실력자' 이문규, 결성 한 달 차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무서운 저력을 보여준 '서울예대 신생 밴드' 페투페가 '빨간 안경'으로 한 조를 이뤘다. 특히 페투페는 지난 주 방송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교실 이데아+필승'을 2024년 버전으로 재해석한 무대로 "지금 당장 데뷔해도 손색이 없다", "한 달 됐다는 게 기만자들 같다"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JtMXpo9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51219463ivyv.jpg" data-org-width="1200" dmcf-mid="yRYfvZRu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51219463ivy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iFRZUg2DO" dmcf-ptype="general"> 이런 가운데, MC 전현무는 이문규에게 "중간 점검 때 페투페 눈치를 많이 봤다는 얘기가 들린다"라며 '텃세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이문규는 "팀원들끼리 갈등이 있었다"라고 폭로했다. 중간 점검 이후 페투페 김승배는 "솔직히 화가 많이 난다. 나를 신뢰하지 못하는 것 같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페투페 손유진이 "저도 화가 많이 났지만 선배니까 참았다"라고 맞서며 분위기는 급속도로 얼어붙었다. 급기야 눈물까지 터지는 심각한 상황이 펼쳐졌다.</p> <p dmcf-pid="ts4D9QhLDs" dmcf-ptype="general">한편, 'TV조선 대학가요제' 최연소 참가자 '노래하는 돌+I' 오이스터즈, 최고령 참가자 '슈퍼대딩' 손효종의 11살 차이 '세대차이'의 이색 조합도 눈길을 끌었다. 오이스터즈가 등장하자 전현무는 "'TV조선 대학가요제' 공식 미친X들이다. 도무지 통제가 안된다"라며 혀를 내둘렀다.</p> <p dmcf-pid="FO8w2xloEm" dmcf-ptype="general">'TV조선 대학가요제'의 유일한 유부남이자 두 딸의 아빠인 손효종은 오이스터즈와 한 팀이 된 소감에 대해 "난이도 최상의 육아를 하는 기분"이라는 말로 대신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손효종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악동들 오이스터즈가 만난 '쇼킹한' 무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3GnTea5rwr"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얼마나 살 빠졌길래…"배가 없어! 마음고생=최고 다이어트" (전현무계획) 11-01 다음 '기훈vs프론트맨' 정면 대결…'오징어 게임' 시즌2 본격 예열 시작 [공식]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