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 건강 회복→소피와 극적 상봉 "내가 네 덕에 살았다"('개소리') 작성일 11-01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mNhGQ0pL"> <p dmcf-pid="1KUXB8OJ0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 <meta charset="UTF-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lraCYP3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53107377kheg.jpg" data-org-width="868" dmcf-mid="H7jbea5r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53107377khe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SmNhGQ0pJ" dmcf-ptype="general">이순재(이순재 분)을 찾아 소피가 극적으로 상봉했다. <br><br>31일 KBS2 수목드라마 '개소리'에서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쓰러진 이순재를 걱정하며 소피가 서울까지 상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병원에 입원한 이순재를 걱정하며 가족들과 지인들은 병원을 지켰고, 소피는 이순재를 찾아가기 위해 줄도 끊어버리고 집을 탈출해 이순재가 입원한 서울 병원으로 향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vsjlHxp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53108845ajtk.jpg" data-org-width="1000" dmcf-mid="XmpHq4sd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53108845ajt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JPbea5rze" dmcf-ptype="general"><br>서울까지 먼 길을 혼자 달린 소피. 여행객들에게 서울까지 태워주겠다는 남자를 발견한 소피는 남자의 차에 먼저 탑승했고, 망설이던 여행객들은 소피를 보고 경계를 풀고 같이 차에 탔다. <br><br>소피는 "이순재 기다려. 죽으면 안 돼. 버텨야 돼"라고 간절하게 속으로 바랬다. 마침 이순재는 입원실에서 눈을 떴다. 송옥숙(송옥숙 분)은 "오빠 수술 잘 돼서 앞으로 50년은 거뜬하다고 하더라"고 기뻐했다. 이순재는 "이렇게 다 몰려온 거 보니 거제도가 조용하겠다. 근데 소피는 어쩌고?"라며 눈 뜨자마자 소피부터 찾았다. <br><br>소피가 없어진 지 3일째. 임채무(임채무 분)은 "소피 없어진 거 알면 순재 형 난리 날 텐데"라고 얘기했고, 이순재는 이를 듣고 "뭐? 소피가 없어져?"라며 걱정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iQKdN1m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53110134mhsm.jpg" data-org-width="1000" dmcf-mid="ZlvrG3nb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53110134mhs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nx9Jjts7M" dmcf-ptype="general"><br>서울 병원으로 가는 셔틀버스를 탄 소피는 병원에 무사히 도착했다. 소피는 병원에서 쫓겨났고, 병원 직원들은 환자들을 걱정해 당장 포획하자며 소피를 찾으러 다녔다. <br><br>드라마 촬영 스태프들의 대화를 우연히 들은 소피는 이순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소피는 "뭐? 죽었다고? 심장마비라고? 내가 너무 늦었구나. 얼굴도 못 봤는데. 죽었다니"라며 슬퍼했다. <br><br>결국 소피는 길을 돌아다니다가 포획당했고, 우연히 홍초원(연우 분)을 만나 구조됐다. 소피와 대화가 이루어지자 홍초원은 놀라워했고, 소피는 "이제 너도 네 할아버지 이순재처럼 내 말을 알아듣게 됐구나. 내 친구 이순재가 죽었다니 믿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br><br>홍초원은 이순재의 병실에 소피를 데려갔고, 소피는 "친구야 안 죽고 살아있었구나. 고맙다. 고마워"고 감격해했다. 이순재도 "네가 돌아왔구나. 내가 널 못 보고 가는 줄 알고 얼마나 무서웠는데 수술 끝나고 못 깨어나고 있을 때 네가 부르는 소리에 눈을 떴다. 내가 네 덕에 살았다. 고맙다"며 반가워했다. <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수저' 논란 터졌다…이승환 '자산 총액'만 290조인데, "옷 너무 평범해" 11-01 다음 '입양아' 김재중 "13명 아이 업어 키웠다"…뜻밖의 '육달 김훈육 선생' 고백 ('편스토랑')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