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이별 연작 두 번째 곡…11월 6일 신곡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 발표 작성일 11-01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qn4eTN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lFQq4sd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6일 공개되는 KCM 신곡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 커버 사진. 이번 곡은 KCM의 클래식한 매력을 살린 곡이다. 제공|A2Z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tvnews/20241101053008397iifc.jpg" data-org-width="600" dmcf-mid="WJcHOy8t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tvnews/20241101053008397ii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6일 공개되는 KCM 신곡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 커버 사진. 이번 곡은 KCM의 클래식한 매력을 살린 곡이다. 제공|A2Z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Hp8kdN1mS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KCM이 발라드 르네상스의 귀환을 예고했다. </p> <p dmcf-pid="XU6EJjtsWv" dmcf-ptype="general">KCM은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신곡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를 발표한다. </p> <p dmcf-pid="ZxAGsT41WS" dmcf-ptype="general">'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는 KCM이 지난 6월 발표한 '예보에 없는'을 잇는 이별 연작 두 번째 곡이다. 2000년대 정통 발라드의 레트로한 감성을 담은 사운드가 듣는이들의 추억을 자극할 전망이다. </p> <p dmcf-pid="5McHOy8tWl" dmcf-ptype="general">KCM은 지난 1월 20년 음악 인생 발자취를 함축한 정규앨범 '우리들'을 발매하고, 보컬리스트를 넘어 작사∙작곡가로서 한층 성숙해진 KCM의 음악적 역량을 증명해 냈다. 지난 6월에는 왈츠 비트의 3박자곡 이별 발라드 '예보에 없는'으로 절절한 이별 정서를 전했다. </p> <p dmcf-pid="1p8kdN1mWh" dmcf-ptype="general">이후 가을의 끝자락과 겨울의 초입에서 신곡으로 돌아온 KCM은 이번에도 작사∙작곡은 물론 프로듀싱 참여로 2000년대 발라드 르네상스의 귀환을 제대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p> <p dmcf-pid="tU6EJjtsWC" dmcf-ptype="general">KCM이 시그니처 발라드로 데뷔 20주년을 꽉 채우고 있는 만큼, 이번 신곡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로 이어갈 KCM의 음악적 행보에 더욱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p> <p dmcf-pid="F9JCjmzThI" dmcf-ptype="general">KCM만의 클래식한 매력을 살린 신곡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는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공개된다.</p> <p dmcf-pid="32ihAsqyW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총수 부재' 해소한 카카오, 체질 개선·성장 동력 확보 탄력 11-01 다음 '금수저' 논란 터졌다…이승환 '자산 총액'만 290조인데, "옷 너무 평범해"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