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기태영과 불화설 돌겠네.."콩깍지 벗겨진 듯, 서운해" [종합] 작성일 11-01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k7q4sd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iZ17Nf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54059514fpbb.jpg" data-org-width="650" dmcf-mid="ppNdiAFO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54059514fpb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0s9VMSgE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p> <p dmcf-pid="BpO2fRvarG" dmcf-ptype="general">31일 유진, 기태영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유진 27년 절친의 폭로 (첫키스 목격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bhJX5uaVwY"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유진 기태영 부부는 절친 부부와 함께 만나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p> <p dmcf-pid="KliZ17NfrW" dmcf-ptype="general">유진은 절친에 대해 "남편 기태영과의 연애부터 결혼까지를 다 본 친구다. 남편끼리도 친하다"고 소개했다.</p> <p dmcf-pid="9Sn5tzj4Oy" dmcf-ptype="general">대화를 나누던 중 유진 기태영 부부는 첫 만남 당시를 회상했고, 이에 절친은 "나랑 만났을 때가 몇 번째 만난거냐. 혹시 그날에 첫키스 한거냐"고 물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BvPxLHE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54059729rtxy.jpg" data-org-width="553" dmcf-mid="UCk7q4sd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54059729rtx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bTQMoXDEv" dmcf-ptype="general"> 이어 유진의 절친은 제작진을 향해 "저 보내고 둘이 첫키스를 했다고 한단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절친은 "기태영씨를 처음 봤는데, 오직 유진이만 바라보고 대화하더라"며 자신은 안중에도 없었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fKyxRgZwrS" dmcf-ptype="general">이에 유진은 "맞다. 그 시절의 오빠는 나만 봤다"고 인정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곧 "오빠의 그런 무한 애정을 느꼈었는데, 이제는 서서히 콩깍지가 벗겨진거 같다"고 고민을 토로했다.</p> <p dmcf-pid="4Frb9QhLml" dmcf-ptype="general">하지만 기태영은 "오해다. 그 시선들이 아이들한테 간거다. 애들 케어하는 거에 꽂혀 있던거다"고 해명했고, 이에 유진은 "그래도 가끔 서운하다. 그래서 내가 오빠한테 얘기 많이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83mK2xlomh" dmcf-ptype="general">한편 기태영은 유진과 2011년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p> <p dmcf-pid="60s9VMSgIC"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위기' 정대세, 친누나 앞에서 아내 망신줬다 "밥상은 이렇게 차려야" ('한이결') 11-01 다음 기안84-쌈디 日 여행중 부정 승차했다 "죄책감과 불안감" (기안84)[종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