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천사야?” 김민희, 이영애 우아한 기품에 놀란 순간(같이 삽시다)[결정적장면] 작성일 11-01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amAsqyn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owvsT41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4514598lxfk.jpg" data-org-width="650" dmcf-mid="4FikoEph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4514598lx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ufq4sd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4515286ncbd.jpg" data-org-width="650" dmcf-mid="8DgrjmzT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4515286nc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p2R4eTN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4515481mhji.jpg" data-org-width="650" dmcf-mid="PYejiAFO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4515481mh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z8iQnGkM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G2RNJjtsex" dmcf-ptype="general">김민희가 촬영장에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았던 이영애의 모습을 떠올렸다. </p> <p dmcf-pid="HFbQ2xloeQ" dmcf-ptype="general">10월 3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김민희는 다양한 스타들과의 추억을 공개했다. </p> <p dmcf-pid="XElZT5e7RP"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자신이 9살 때 박원숙과 함께 출연했던 영화 ‘겨울에 내리는 봄비’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가발을 쓰고 촬영한 김민희는 ‘사랑하는 사람아’에서는 정윤희 아들 역할로 출연했다. </p> <p dmcf-pid="ZOY0Xpo9L6" dmcf-ptype="general">작품을 통해 5년간 정윤희와 함께한 김민희는 “선생님이 완전 장난꾸러기고 순수하시다. 예전에는 카메라가 한 대 뿐이니까 다양한 각도로 여러 번 촬영하지 않았나. 제가 찍어야 하는데 선생님은 어깨만 보이고 얼굴은 메롱을 하고 있다. 너무 장난꾸러기였다”라며 “제가 차가 없다 보니까 비 신을 찍고 덜덜 떠는데 갈 데가 없었다. 선생님께서 차에 타라고 했다. 거기서 컵라면을 주셨다. 선생님 차에서 컵라면을 처음 먹었다. 너무 좋은 기억들만 주셨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54JcLk0CL8" dmcf-ptype="general">김영란과 모녀로 나온 영화 촬영 당시 상상을 초월하던 살수차 수압 에피소드를 공개한 김민희는 “이분을 보고 정말 다르구나를 느꼈다”라고 ‘대장금’에 함께 출연한 이영애를 언급했다. </p> <p dmcf-pid="1khXvZRuM4"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NG가 나 나서 급히 수정 화장을 해야했다. 저 같은 경우는 스타일리스트 이름을 불렀는데 마침 졸고 있었다. 계속 불러도 졸면 버럭하게 되지 않나. 제가 앞에서 언니 데시벨을 다 들었는데 영애 언니는 우아한 톤으로 스타일리스트 이름을 계속 불렀다. 이제 소리 지르겠다고 생각했는데 또 차분하게 불렀다. 제가 ‘언니는 무슨 천사야?’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tOY0Xpo9J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F6nEgDUli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산 290조 재벌3세 이승환 등 금수저들, "라면 즐겨 먹고 명품관심 NO" (금수저 전쟁) 11-01 다음 “지인 남편이 접근+전남편 암 투병” 김민희 이혼 10년 숨긴 사정(같이 삽시다)[어제TV]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