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고민환 불륜녀 만나도 웃을 수 있을 듯” 외도 사건 또 소환(같이 삽시다) 작성일 11-01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73yIW6F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n8b6Ii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4412133fonh.jpg" data-org-width="650" dmcf-mid="4e6zFqA8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4412133fo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R6zFqA8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4412295qcli.jpg" data-org-width="650" dmcf-mid="8rdVzfme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4412295qc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R6zFqA8J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yIwLMoXDJJ" dmcf-ptype="general">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남편 고민환의 불륜 상대를 언급했다. </p> <p dmcf-pid="WFXCDh9Hed" dmcf-ptype="general">10월 3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이혜정은 18년 전 남편 고민환의 외도로 상처를 받았던 순간에 대해 털어놨다. </p> <p dmcf-pid="Y893H0LKM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혜정은 대구에서 요리학원을 운영하며 큰돈과 인기를 얻었을 때 남편의 외도를 목격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G1GOkIbYLR" dmcf-ptype="general">여러 종류의 임실 치즈를 맛 볼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던 중 혜은이가 이혜정의 요리를 먹고 싶었다고 고백하자, 이혜정은 다음 기회를 약속한 뒤 “남편도 제가 뭐 하면 요리 못해도 되니까 예쁜 여자랑 살고 싶다고 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가서 밥 좀 굶어봐. 예쁜 게 이틀이나 가나’ 맨날 그러고 만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H73yIW6FeM"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이혜정의 행동에 “솔직히 남편 사랑하시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혜정은 “사랑하는데, 사랑하니까 제가 조금 손해보는 것 같다. 저도 냉랭하면 좋겠는데 저는 그래도 사랑하며 살아야하지 생각하는데 남편은 그래 주지 않으니까”라고 서운해 했다.</p> <p dmcf-pid="XbuHSXMUJx"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남편이 생일은 잘 챙겨주는지 물었다. 이혜정은 “이벤트라는 단어도 잘 모른다”라면서도 “근데 생일에는 통장에 ‘예쁘다’고 통장에 입금한다. 그건 평생하는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ZM87tzj4iQ" dmcf-ptype="general">김민희와 박원숙이 버럭하자, 이혜정은 “제가 생일을 계속 노래한다. 그래야 조용히 하니까 생일 만큼은 챙겨준다”라며 “바람났을 때는 그것도 안 해주더라”고 다시 한번 남편의 과거 외도 이야기를 꺼냈다. </p> <p dmcf-pid="5893H0LKRP"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빨리 그 기억이 없어졌으면 좋겠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이혜정은 “근데 많이 흐려지긴 했다. 근데 지금은 '그 여자는 잘살고 있으려나'라는 말을 저도 모르게 남편한테 한다. 지금은 만나도 웃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1UtvsT41L6"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자기 잘나고 괜찮은 여자인거 세상 사람들이 다 안다. 그러니까 그것만 안 하면 최고다. 이혜정을 알게 돼서 너무 좋다”라고 위로했고, 감동받은 이혜정은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tz0WCYP3e8"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FsEiQnGkM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즈S+] 통신 3사, 3분기엔 누가 잘했나… '생존 경쟁' 전망은 11-01 다음 한소희, 숨겨진 ‘1년의 진실’…알려진 ‘94년생’ 아닌 ‘93년생’과 어머니의 수배 아픔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