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하정우 부러워” 신현준 배우 자식 대물림 욕심(꽃중년)[결정적장면] 작성일 11-01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PQLk0C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ddJAsqy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4838191aone.jpg" data-org-width="650" dmcf-mid="XCzq8dyj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4838191ao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ssOWtJq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4838380hlwl.jpg" data-org-width="650" dmcf-mid="ZSHXU9Dx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4838380hl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AAcIW6FR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3kkEhGQ0Lz" dmcf-ptype="general">신현준이 같은 직업을 가진 김용건, 하정우 부자를 부러워했다. </p> <p dmcf-pid="0448Jjtsi7" dmcf-ptype="general">10월 3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신성우가 아들 태오를 위해 아동심리상담센터를 방문했다. </p> <p dmcf-pid="puu7fRvadu" dmcf-ptype="general">신성우는 두 아들을 재우고 아내와 오붓하게 야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신성우는 호기심이 오래 유지되지 않는 태오의 성향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은 무조건적으로 덤벼든다”라며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ULLoDh9HLU" dmcf-ptype="general">이후 신성우는 태오와 함께 아동심리 상담 센터로 갔다. 육아할 때 힘든 것이 없냐는 상담사의 질문에 신성우는 “많이 힘들다. 놀자고 하면 방전은 빨리 되고. 충전은 어렵고”라고 답했다. </p> <p dmcf-pid="u886iAFOJp" dmcf-ptype="general">신성우는 외모부터 성향까지 자신을 많이 닮은 태오에 놀랐다. 김원준은 “태오가 나중에 커서 형처럼 멋진 로커가 될 거라고 하면 어떻겠나”라고 물었다. 이에 신성우는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하면 시킨다. 그냥 기다리고 도와주는 것 뿐이다”라고 아들의 뜻을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p> <p dmcf-pid="7JJicOBWd0" dmcf-ptype="general">그때 신현준은 “저는 김용건 선생님 보면 너무 보기 좋다. 아들과 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게 너무 부럽다. 제 아이 중 한 명은 아빠가 하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zff4dN1mJ3" dmcf-ptype="general">별은 “누가 그런 싹이 보이나”라고 물었다. 신현준은 둘째 예준, 셋째 민서를 꼽았다. </p> <p dmcf-pid="qiinkIbYn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BllSZUg2L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영, 밤새 기침하는 곽선영 걱정돼 새벽에 한 일 ‘스윗한 막내’(텐트밖)[어제TV] 11-01 다음 "멤버 전원이 랩 도전" 베이비몬스터, 'YG표' 오리지널 힙합 들고 실력 승부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