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맞은 거 아냐?” 지옥의 카라반 만든 지안 흑화에 MC들 경악(돌싱글즈6)[어제TV] 작성일 11-01 1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A9xLHE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dL7fRva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6’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5025508cbwk.jpg" data-org-width="640" dmcf-mid="X3d0KPCn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5025508cb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6’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UqhH0LK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6’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5025654wbiv.jpg" data-org-width="640" dmcf-mid="VF4G0bkP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5025654wb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6’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ZFDlHxp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6’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5025786krne.jpg" data-org-width="640" dmcf-mid="fcqhH0LK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55025786kr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6’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lyLECKGi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xTGarSVZRh" dmcf-ptype="general">흑화한 돌싱녀 지안의 행동들이 MC들을 경악시켰다. </p> <p dmcf-pid="yax1zfmeLC" dmcf-ptype="general">10월 31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6' 8회에서는 강원도 돌싱 하우스에서의 4일 차 밤 지안의 돌발 행동으로부터 시작된 대혼란이 그려졌다. </p> <p dmcf-pid="Wax1zfmeRI" dmcf-ptype="general">마지막 정보인 자녀 유무 공개 후 더이상 숨기는 게 없어진 돌싱들이 서로 편하게 우정을 다지고 있을 때, 정명은 먼저 방으로 돌아간 지안을 찾아갔다. 그러곤 "네가 먼저 들어온 사이에 진영이가 희영이를 데리고 가서 한 시간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YL6XU9DxRO" dmcf-ptype="general">희영과의 대화를 벼르고 있던 지안은 진영이 희영에게 호감을 갖는 상황에 "머리가 다 아파지네"라며 예민하게 반응했다. 두 사람이 호감의 시그널을 주고받았는지 궁금해진 지안은 돌싱들이 모여 있는 거실로 향하더니 돌싱녀들을 카라반으로 소집했다. </p> <p dmcf-pid="GvD4dN1mRs"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지안은 진영이 잠시 술을 가지러 자리를 비운 사이 미영에게 먼저 희영과 대화하고 싶은 마음을 고백했고, 미영은 "너 창현한테 (관심) 있는 거 아냐?"라며 당황했다. 지안은 창현과 1대1 데이트를 하며 이성적 호감을 올라갔지만 뭔가 자꾸 불편했다고 털어놓았다. </p> <p dmcf-pid="HzZAOy8tdm" dmcf-ptype="general">지안은 때마침 방글이 놓고간 휴대전화 진동이 울리자 이를 전해준다는 핑계로 숙소로 돌아가 희영에게 "이따 잠깐 이야기 할 수 있냐"고 대화를 요청했다. 뜬금없는 지안의 호감 표시에 희영은 물론 자리에 있던 다른 돌싱남들까지 당황해 적막을 유지했다. </p> <p dmcf-pid="X93wSXMURr" dmcf-ptype="general">카라반으로 돌아온 지안은 진영에게 "너 지금 희영이한테 관심 있지?"라고 물었다. 그러곤 진영의 긍정에도 "다 얘기했다. 솔직히 너만 모른다"며 "난 순간 순간 희영이가 생각났다. 걔랑 친구인지, 이성적 호감인지 확인하고 싶어 대화를 할 것"이라고 선전포고했다. </p> <p dmcf-pid="Zcd0KPCnLw" dmcf-ptype="general">MC 유세윤은 이런 지안에 난색했다. "지안이 말투만 바꾸면 부드럽게 이야기 이어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말투가 과격하다 보니 흑화된 느낌이 들고 불편한 느낌도 든다"는 것. </p> <p dmcf-pid="5QBlXpo9dD" dmcf-ptype="general">하지만 창현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할 때도 지안의 어투는 이어졌고, 창현과 대화를 마치고 또 다시 돌싱들을 모아 카라반에 가려는 지안을 보며 이혜영은 "천둥번개 올 때 뭐 하나 맞은 것 아니냐. 아니고서 어떻게 이렇게 흑화가 될 수 있냐"고 의문을 표했다. </p> <p dmcf-pid="1uHNmvf5LE" dmcf-ptype="general">돌싱 하우스에서 직접 돌아가는 상황을 관찰한 시영조차 "(지안이) 약간 흑화된 느낌"이라고 평했다. 심지어 지안의 주도로 돌싱들이 모인 카라반을 "지옥의 카라반"이라고 표현하기도. 너무 적절한 비유에 MC들은 빵 터졌고 이지혜는 "사랑을 만드는 밀회의 방이었는데 어떻게 지옥의 카라반이 됐을까"라고 탄식했다. 또 자꾸만 다른 돌싱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설명하기 바쁜 지안에 "자기 상황을 설득할 필요가 없다. 혼자 가서 얘기하면 된다"고 일침했다. </p> <p dmcf-pid="tbtEhGQ0Rk" dmcf-ptype="general">이후 지안이 고대하던 희영과의 1대1 대화가 이뤄졌다. 지안은 이 자리에서 "너의 생각을 잘 모르겠다. 너도 네 마음이 있는 거잖나. 근데 왜 확답을 안 짓냐. 네 리스트에 몇 명이 있냐. 좀 알려주면 안 되냐"고 캐묻고 "문득문득 네 생각이 났다. 좋아서 생각이 난 게 아니라 그냥 생각이 났다. '얘랑 있으면 편한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희영이랑 얘기해 친구여서 편한 건지, 이성적 감정이 있어 편한건지 확인해보자 싶어 대화하자고 한 것"이라고 마음을 에둘러 고백했다.</p> <p dmcf-pid="F1SJAsqyLc" dmcf-ptype="general">하지만 희영은 자신과 대화하면 "심장이 두근두근 뛰냐"고 묻더니 지안의 "아니"라는 답에 "안 뛰면 이성이 아니고 뛰면 이성인 거 아니냐. 그러면 친구인 거지"라며 선을 그었다. MC들은 "희영 입장에서 정확히 '네가 아니다'라고 말만 안 했지 '심장 뛰어? 안 뛰면 친구지'라고 돌려서 거절한 것"이라고 이를 분석했고, 또 지안의 '희영이 네가 편해서 생각났다'는 말은 '너 맘에 드는데'를 자존심에 표현 못하고 돌려서 하는 것 같다고 추측했다. </p> <p dmcf-pid="3n8HpKEQLA" dmcf-ptype="general">결국 지안은 희영의 마음을 다음날 마지막 1대1 데이트 도장으로 알게 됐다. 희영이 칠판 쪽으로 온 걸 확인하자마자 먼저 도장을 찍은 지안은 희영이 어디에 도장을 찍을지 유심히 지켜봤다. 희영은 반전 없이 진영을 택한 뒤 "너무 눈치 보인다"며 시영과 함께 칠판 앞을 황급히 벗어났다. 한편 지안에게 상처받은 창현은 도장을 찍지 않으며 마지막 1대1 데이트 기회를 포기했다. </p> <p dmcf-pid="0HIMgDUlij" dmcf-ptype="general">지안은 뒤늦게 미영에게 "나도 도장 찍지 말걸"이라고 후회되는 마음을 고백했다. 미영은 이에 "넌 희영이 어떤 선택을 할지 보고 싶었던 것 아니냐. 그러면 찍는 게 맞다"고 현명한 답을 줬고, 지안은 인정했다. </p> <p dmcf-pid="pEiU2xloLN" dmcf-ptype="general">지안은 이어 정명에게 자신의 마음을 상담했다. 창현과 있으면 떨리지만 마음이 불편하고, 희영과 있으면 떨리진 않지만 편안하고 웃기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한다고. 정명은 "너는 걔(희영) 좋아하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지안은 "좋아하는 아닌 것 같다고"라며 자신의 감정을 끝내 부정했다. 지안의 마음이 대체 누구에게로 향하고 있는지, 이들의 꼬인 사각관계가 어떻게 정리될지 밝혀질 다음주 방송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p> <p dmcf-pid="UVpmT5e7da"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uPqhH0LKn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가 받은 양세형 벗은 사진.."♥지금 나한테 오라는 것"(홈즈)[어저께TV] 11-01 다음 '5남매 父' 정성호 "‘다산’은 집안 내력..아버지는 16남매" ('홈즈')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