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된 천재 뮤지션" 오늘(1일), 故유재하·김현식 떠난 한날 작성일 11-01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WmYFiB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UB1b6Ii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고 유재하(왼쪽)와 고 김현식. 제공| 한양대학교 박물관, 슈퍼맨씨엔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tvnews/20241101060007860vapi.jpg" data-org-width="900" dmcf-mid="8JTwy1dz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tvnews/20241101060007860va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고 유재하(왼쪽)와 고 김현식. 제공| 한양대학교 박물관, 슈퍼맨씨엔엠 </figcaption> </figure> <p dmcf-pid="QubtKPCnC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천재 뮤지션 고(故) 유재하와 김현식이 각각 37주기, 34주기를 맞았다. </p> <p dmcf-pid="x320VMSglY" dmcf-ptype="general">유재하는 1987년 11월 1일 중앙선을 침범한 택시와 충돌하는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불과 25세라는 젊은 나이였기에 안타까움이 더 컸다. 공교롭게도 그로부터 3년 후인 1990년 11월 1일 김현식이 간경화로 투병하다가 끝내 세상을 떠났다. 김현식의 나이 불과 32세였다. </p> <p dmcf-pid="yaONIW6FCW" dmcf-ptype="general">유재하는 1987년 데뷔해 단 한 장의 앨범을 남긴 채 떠났다. 1984년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1986년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에서 키보드를 맡았으며, 이후 1987년 '사랑하기 때문에'를 발표했다. </p> <p dmcf-pid="WLromvf5Sy" dmcf-ptype="general">앨범에는 '사랑하기 때문에'를 비롯해 '그대 내 품에',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가리워진 길', '우울한 편지' 등 직접 작사, 작곡한 9곡이 수록됐다. 그러나 음반 출시 3개월 만에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그럼에도 유재하의 곡들은 여잔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p> <p dmcf-pid="YomgsT41lT" dmcf-ptype="general">김현식은 1980년 1집 '봄여름가을겨울'로 데뷔, 1984년 2집 '사랑했어요'를 발매하며 사랑 받았다. 그는 1989년 발매한 '비 오는 날의 수채화'로 큰 사랑을 받으며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었으나, 이듬해 11월 1일 간경화로 세상을 떠나게 됐다. </p> <p dmcf-pid="GgsaOy8tyv" dmcf-ptype="general">이후 1991년 유작 앨범으로 발매된 6집 앨범에는 '내 사랑 내 곁에'를 바롯해 '비처럼 음악처럼', '사랑했어요' 등 수많은 명곡이 수록됐다. </p> <p dmcf-pid="Hh5l17NfCS" dmcf-ptype="general">고 유재하와 김현식이 짧은 생을 마감하고 세상을 떠났지만, 이들의 음악은 여전히 사랑받고 있으며, 여전히 우리의 곁에 남아있다.</p> <p dmcf-pid="Xl1Stzj4C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형, 박나래와 핑크빛 기류인데... 母 "이상형 NO" 돌직구 (나래식) 11-01 다음 "빚 내며 지켜온 여성국극, '정년이'로 관심…춤이라도 추고 싶어"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