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기 광수, 인터뷰 도중 울컥 "마음 얻기 힘들어"[나솔사계][★밤TV] 작성일 11-01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2cMlHxpyV"> <div dmcf-pid="FVkRSXMUh2"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Ui2Dh9H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61004360qsfg.jpg" data-org-width="560" dmcf-mid="5Ka2Dh9H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61004360qs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unVwl2XSK"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18기 광수(가명)가 울컥했다. </div> <p dmcf-pid="punVwl2XSb"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광수와 8기 정숙(가명)의 마음이 엇갈리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U7LfrSVZWB" dmcf-ptype="general">이날 광수는 자신이 호감을 가진 정숙을 따로 불러내 "아직도 최종 선택 결정을 못 내린 거냐"고 물었다.</p> <p dmcf-pid="uzo4mvf5Sq" dmcf-ptype="general">이에 정숙은 "나는 최종 선택이 곧 공식 커플이라고 생각해서 부담스럽긴 하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tMqjmzT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61005817xymd.jpg" data-org-width="560" dmcf-mid="1XLfrSVZ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61005817xy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FRBAsqyC7" dmcf-ptype="general"> 이어 "최종 선택을 하면 '오늘부터 1일'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좋아하는 감정이 아니고 호감 정도니까 최종 선택이 부담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div> <p dmcf-pid="q3ebcOBWT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광수님은 굉장히 재미있고 친한 오빠 같다"며 "그게 제 마음이다. 이성적인 것보다는 되게 해맑고 순박한 느낌이 강하다. 어쨌든 살면서 가장 중요한 건 행복하게 사는 거 아니겠냐. 광수님 덕분에 너무 많이 웃어서 배가 아프다"고 광수에게 선을 그었다.</p> <p dmcf-pid="B6riWtJqCU" dmcf-ptype="general">이후 광수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곳은 연인 관계를 고려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특별한 사람'이라는 게 있어야 할 텐데 (정숙에게) 내가 그런 건 아니지 않았나. 아직까지도 정말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bPmnYFiBvp" dmcf-ptype="general">또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다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이고, 아직 멀었다고 느낀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Kc5IB8OJv0"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본 MC 데프콘과 조현아는 "광수에게서 좋은 모습을 너무 많이 봤다. 경험에 의해 성장하는 멋진 사람이다"고 격려했다.</p> <p dmcf-pid="9k1Cb6IiS3"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딘딘, 울산 7세 남아 실종사건 듣더니..충격과 분노 (‘용감한 형사들4’) 11-01 다음 창현·희영, '돌발 변심' 지안에 당황…이지혜 "숨 막히는 관계" (돌싱글즈)[전일야화]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