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치는 11월 첫날, 故유재하 김현식 함중아 떠났다…그리운 가객들[이슈와치] 작성일 11-01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ZZMoXD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cBBAsqy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재하 장학재단, 김현식 정규 4집 앨범 재킷, 아톰뮤직 블로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60811454juqt.jpg" data-org-width="748" dmcf-mid="USrru2wM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60811454ju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재하 장학재단, 김현식 정규 4집 앨범 재킷, 아톰뮤직 블로그 </figcaption> </figure> <p dmcf-pid="zSPPIW6FM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qtggXpo9Lq" dmcf-ptype="general">가수 고(故) 유재하와 김현식, 함중아의 기일이 돌아왔다. 많은 이들에게 위안과 공감을 선사했던 가객들이 영원한 별이 된 날. 빛 바래지 않을 그들의 목소리가 더욱 깊은 그리움을 남기는 하루다.</p> <p dmcf-pid="BpAAtzj4ez" dmcf-ptype="general">1962년생인 유재하는 지난 1987년 11월1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25세 나이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당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강변북로 부근에서 지인의 차를 타고 가다 중앙선을 침범한 택시와 충돌해 세상을 떠났다.</p> <p dmcf-pid="bh88sT41R7" dmcf-ptype="general">유재하는 세상을 떠나기 3개월여 전인 8월 생애 첫 앨범 '사랑하기 때문에'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사랑하기 때문에'를 필두로 수록곡 '그대 내 품에' 등 총 9개 트랙이 담긴 '사랑하기 때문에'는 발표 직후 크게 주목받지 못 했지만 고인이 사망한 후 재조명되며 오래도록 대중적 사랑을 받는 명반으로 자리매김했다.</p> <p dmcf-pid="KXiiWtJqLu" dmcf-ptype="general">다만 데뷔 앨범이 유일무이한 그의 유작이 돼버렸다는 점이 음악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dmcf-pid="90jj17NfiU" dmcf-ptype="general">김현식도 유재하와 같은 날 세상을 떠났다. 간경화를 앓다 1990년 11월 1일 33세 나이로 사망했다.</p> <p dmcf-pid="2FaaZUg2ep" dmcf-ptype="general">1980년 데뷔한 김현식은 사망 전까지 솔로 및 밴드 봄여름가을겨울 등을 통해 '사랑했어요' '비처럼 음악처럼' '내사랑 내곁에' '골목길' 등 여러 히트곡을 남겼다.</p> <p dmcf-pid="Vg33iAFOR0" dmcf-ptype="general">그는 6집 앨범을 녹음하던 중 자택에서 간경화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 앨범은 사후에 발표됐다. 그의 유작인 6집은 200만장 판매고를 올리며 골든디스크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p> <p dmcf-pid="fg33iAFOR3" dmcf-ptype="general">'풍문으로 들었소' ‘내게도 사랑이’ ‘안개 속의 두 그림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해 80년대를 풍미했던 인기 가수 함중아는 2019년 11월 1일 오전 부산 백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7세. </p> <p dmcf-pid="4SPPIW6FJF" dmcf-ptype="general">함중아는 지난 1971년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록 가수로 데뷔했으며 1977년 제 1회 MBC '대학가요제'에서 입상했다. 1978년에는 밴드 함중아와 양키스를 결성, 메이저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1988년까지 윤수일 유현상 등과 함께 라이브 클럽에서 록 가수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p> <p dmcf-pid="8wbbcOBWdt" dmcf-ptype="general">(사진=유재하 장학재단, 김현식 정규 4집 앨범 재킷, 아톰뮤직 블로그)</p> <p dmcf-pid="6zDDpKEQi1"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PJZZMoXDJ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택규회장 해임하라" 문체부, 배드민턴협회 최종조사 결과 분석…안세영 호소 대폭 반영+부실행정 책임자 철퇴맞는다 11-01 다음 조세호, 최소 축의금만 1천 만원? 전설로 남을 '초호화' 결혼식 [Oh!쎈 이슈]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