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늦둥이 3살 딸 언급…"밥 한 시간 반씩 먹는다" 고충 토로 (꽃중년) 작성일 11-01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PoECKG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739QnGk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2007200mojg.jpg" data-org-width="922" dmcf-mid="toIIWtJq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2007200moj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z02xLHEu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3살배기 늦둥이 딸을 언급했다.</p> <p dmcf-pid="UGvtzfmeFw"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57세 꽃중년' 신성우와 12세 연하의 아내 김경미가 삼남매를 데리고 템플스테이를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p> <p dmcf-pid="uHTFq4sd7D" dmcf-ptype="general">이날 신현준 부부의 아이들은 집에서 먹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차분하게 절밥을 먹었다. 이에 김경미는 신기한 듯 아이들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2qPiAFO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2008693vezm.jpg" data-org-width="550" dmcf-mid="FTACYFiB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62008693vez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VBQnc3I3k"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구라는 "사실 애들은 밥 먹을 때 가만있지 않는다"며 "우리 애도 식사만 한 시간 반이다. 요만큼 되는 걸 한 시간 반씩 먹으니까 힘들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qfbxLk0CFc" dmcf-ptype="general">별은 "저희는 많이 먹는 거, 잘 먹는 거에 초점을 두기보다 알아서 먹을 만큼 먹고 다 먹었으면 일어나 한다. 그래도 애들이 밥 먹으면서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식사 시간이 지연된다"고 말했다.</p> <p dmcf-pid="BBUfRgZw7A"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신현준은 "저는 다 먹었으면 일어나라고 하지 않고 가족 중 한 명이라고 먹고 있으면 앉아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bbu4ea5rUj" dmcf-ptype="general">그러자 별은 "그럼 싸우기 시작한다. 빨리 좀 먹으라고 재촉할 것"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KK78dN1mFN" dmcf-ptype="general">한편, 김구라는 2020년 띠동갑 연하 아내와 별도의 결혼식 없이 재혼 후 이듬해 늦둥이 딸을 얻었다. </p> <p dmcf-pid="9R6LkIbY7a"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방송 화면 </p> <p dmcf-pid="2ePoECKGUg"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수저 자격=100억 이상...라면 즐겨 먹는다" 재벌家 정체 (금수저전쟁) 11-01 다음 신현준 “국내 단 6명인 사찰음식 명장…적문 스님한테 이유식 배웠다” (‘아빠는 꽃중년’) [순간포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