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복무중 女 작업” 구설수, 갓세븐 제이비 오늘(1일) 소집해제 작성일 11-01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ojmvf5e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B53B8OJ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61955127cdcm.jpg" data-org-width="540" dmcf-mid="6XgAsT41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61955127cd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xn4Qnc3Id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y3TG3Bc6iV" dmcf-ptype="general">그룹 갓세븐의 제이비(JAY B)가 돌아온다.</p> <p dmcf-pid="W23u2xlod2" dmcf-ptype="general">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해온 제이비는 11월 1일 약 1년 8개월 동안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오게 됐다.</p> <p dmcf-pid="YywOy1dzR9" dmcf-ptype="general">제이비는 2012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 2’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진영과 JJ Project(제이제이 프로젝트)로 활동, 2014년 1월 7인조 보이그룹 갓세븐으로 데뷔했다.</p> <p dmcf-pid="GHOlH0LKnK" dmcf-ptype="general">이후 갓세븐이 전속계약 만료 후 전원 하이어뮤직으로 둥지를 옮긴 후, 제이비는 카덴차레코즈를 거쳐 모브컴퍼니에 둥지를 튼 상태다.</p> <p dmcf-pid="HxB2xLHEdb"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제이비는 군 복무 중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친분이 없는 일반인 여성에게 SNS DM(다이렉트 메사지)를 보내 화제가 된 것. </p> <p dmcf-pid="XDigDh9HnB" dmcf-ptype="general">일반인이자 수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 A씨가 제이비와의 DM 캡처를 온라인에 언로드했고, DM에서 제이비는 "클럽 자주 가는 것 같던데 아니냐", "평소에는 뭐 하냐", "우연히 떠서 (스토리) 봤다", "요즘은 공익이라서 바쁠 일이 없다", "드라마 '드림하이' 방영할 때는 몇 살이었냐" 등 A 씨에게 의도적으로 호감을 표했다. 이에 팬들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제이비의 가벼운 언행을 지적한 바 있다.</p> <p dmcf-pid="ZvEmvZRuRq" dmcf-ptype="general">제이비가 불미스러운 구설수에 휩싸인 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1년 5월 개인 SNS를 통해 자신의 방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나체 상태인 여성의 주요 부위, 엉덩이 등을 근거리에서 찍은 사진들이 장식돼있는 벽면을 공개했다. 수위가 높은 사진들이 라이브 방송에 그대로 노출돼, 문제가 불거졌다.</p> <p dmcf-pid="5n4Qnc3IJz" dmcf-ptype="general">당시 소속사는 "제이비는 평소 다양한 사진들의 톤&무드에서 영감을 받는다고 하며, 라이브 방송 때 비친 사진은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과도 촬영 작업을 한 바 있는 패션 사진 작가의 작품"이라며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에서 부주의하게 일부 사진들을 노출한 부분에 대해 팬 분들과 대중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dmcf-pid="1o6MoEphe7"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tARiAsqyR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퐁퐁남'에 네이버웹툰 '젠지여성' 급감…경쟁플랫폼 반사이익 11-01 다음 "금수저 자격=100억 이상...라면 즐겨 먹는다" 재벌家 정체 (금수저전쟁)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