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남편 외도' 상처 여전…"화해 했지만 합방 안 해" 작성일 11-01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8zG3nbb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GVUy1dz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이혜정. (사진 = KBS 2TV 캡처) 2024.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is/20241101062714331djbx.jpg" data-org-width="719" dmcf-mid="4Odf3Bc6K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is/20241101062714331dj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이혜정. (사진 = KBS 2TV 캡처) 2024.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PVAdKPCnbw"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여자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의사 남편 고민환과 관계가 개선되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QNYOoEphbD" dmcf-ptype="general">10월31일 방송된 KBS 2TV 토크 예능물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 약 18년 전 남편의 외도를 목격했던 일화를 전하면서 이렇게 밝혔다.</p> <p dmcf-pid="xIUHmvf5bE" dmcf-ptype="general">당시는 이혜정이 대구에서 요리 교실로 돈을 많이 벌던 전성기였다. 밤낮으로 일하는 가운데도 아이들은 물론 남편의 도시락까지 싸줬다. 그래서 과로로 쓰러졌다. </p> <p dmcf-pid="y7i8pKEQqk"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당시 남편이 주사를 놔준다고 집에 왔다. 그런데 웬 여자가 문 앞에 서 있었다. (남편이) 그 여자를 데리고 놀이터 쪽으로 갔다. 그 여자가 남편 팔을 만져 손을 탁 쳤더니 둘이 튀었다. 그게 (관계악화의) 시작이었고 상처가 됐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WeIAxLHEVc" dmcf-ptype="general">당시 일이 절대 안 잊힌다는 이혜정은 "지금도 아플 때 주사 놔준다고 하면 그때 생각이 나 안 맞는다. 남편이랑 화해는 했는데 용서가 안 된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YZ8zG3nb2A"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최근 남편과 가상 이혼 프로그램인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 출연해 관계 개선에 나서기도 했다. </p> <p dmcf-pid="GFxK5uaVVj"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요즘 잘 살아볼 결심을 하고 있다. 살아온 것보단 나을 것 같다"고 전했다. </p> <p dmcf-pid="HuJ40bkPqN" dmcf-ptype="general">다만 합방은 절대 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p> <p dmcf-pid="XY2pT5e72a"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이틀 동안 여행 가서 합방을 해봤는데 코를 엄청 골더라. 살 수가 없다. 같이 자는 건 안 되겠다. 5m 정도 떨어진 방에서 지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Z56qH0LKBg"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꼬꼬무' 30건의 살인 고백한 '연쇄살인마 유영철'…서울구치소서 사형 집행 이뤄질까? 11-01 다음 '입양 고백' 김재중, 누나만 8명이라더니…"13명 조카 업어 키워" ('편스토랑')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