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아내, "사기결혼이냐고 의심...결혼식에 남편 친구 한 명도 안 와" 작성일 11-01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VBnc3I7R"> <p dmcf-pid="bIPVNr7v0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s89gDUl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63104983uwvq.jpg" data-org-width="731" dmcf-mid="7UycG3nb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63104983uw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dmcf-pid="9O62awuS7Q" dmcf-ptype="general"><br>'급발진' 남편과 이혼하고 싶은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br><br>31일 <meta charset="UTF-8">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지나치게 아내의 체중을 통제하고, 공감 능력조차 제로인 남편에게 불만을 느껴 이혼을 고민 중인 아내의 사연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br><br>이날 방송에서 가사 조사를 통해 드러난 <meta charset="UTF-8">가사 조사를 통해 드러난 부부의 일상 영상에서는 아내에게 과한 식단 관리를 요구하며 폭언을 하는 것은 물론,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급발진하는 남편의 모습이 드러나 모두 충격에 빠졌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IPVNr7v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63106388qdbq.jpg" data-org-width="1000" dmcf-mid="zEFXVMSg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63106388qd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dmcf-pid="VvePECKGp6" dmcf-ptype="general"><br>남편의 과한 통제는 아내의 당뇨병 때문으로 밝혀졌지만 아내는 이혼을 원했다. 이어 심리 상담을 받게 된 두 사람. <br><br>심리 상담가는 남편에게 "조용하게 가장 위험한 분이다. 병원 꼭 가보셔야 한다"며 "얼굴이 오른쪽만 움직인다. 왼쪽이 잘 움직이지 않는다. 굉장한 심각한 시그널이다"고 말했다. <br><br>아내에게 심리 상담가는 "지금 살고 계신 곳이 친정 있는 곳이죠? 남편은 완전히 연고가 없는 새로운 곳 아니냐. 아내가 이거 책임져야 한다. 남편은 모든 걸 포기하고 온거다"고 일렀다. <br><br>저희 결혼식 할 때 제 친구들이 사기 결혼 아니냐고 할 정도로 남편 하객이 한 명도 없었다. 제가 화를 냈었다. 너와 나의 결혼인데 어떻게 하객을 한 명도 안 부르냐. 갑자기 결혼식에 하객을 부르는 게 염치없다고 생각해서 안 불렀다고 하더라. 결혼식장에서 당황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TdQDh9H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63107758xndr.jpg" data-org-width="1000" dmcf-mid="qukaT5e7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63107758xn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dmcf-pid="4JFXVMSgU4" dmcf-ptype="general"><br>심리상담가는 남편에게도 결혼식에 하객이 없었던 이유를 물었다. 안 불렀다. 남편은 머뭇거리다가 사회생활하다 보니 그전까지 정말 친했던 초등학교 때 친구들조차도 제가 연락을 안 하고 살고 있더라. 다 내려놓고 아내를 위해 타지로 내려가게 된 남편. 유배가는 느낌이었다. <br><br>남편은 "(지금 사는 곳에) 친구는 얼마나 있냐"는 물음에 "없다. 살면서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얘기다. 어렸을 때 머리에 큰 상처가 있었다. 뒤통수에. 12,13살 때 머리에 있는 상처는 놀림거리가 될 수 있는 거였다. 쓱 만져보고 간다. 친구들의 괴롭힘이 트라우마로 남았다. 누가 뒤에 서 있는 게 너무 무서웠다. 뒤통수 자체를 보여주기 싫었다"고 털어놨다. <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희, 이혼 10년 숨긴 이유 "남자들 꼬여, 지인 남편까지 접근" ('같이삽시다')[종합] 11-01 다음 '46세 노산→2주 2천 조리원' 장수원♥지상은 "딸 꾸며주기 바빠" 애정 MAX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