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KBS에 압력 넣었다…"방송국보다 사람이 더 중요해" ('더 딴따라') 작성일 11-01 2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CldN1mpy"> <p dmcf-pid="WrdiU9DxF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7yYgDUl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64105410mflr.jpg" data-org-width="1200" dmcf-mid="QmNA9QhL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64105410mf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GzWGawuSUS" dmcf-ptype="general"><br><br>가수 박진영이 새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를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br><br>31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KBS2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와 연출을 맡은 양혁PD가 참석했다.<br><br>KBS 2TV 신규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연출 양혁 / 작가 최문경)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qYHNr7v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64105709tipe.jpg" data-org-width="1200" dmcf-mid="xeQMtzj4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064105709ti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X1OCRgZwFh" dmcf-ptype="general"><br><br>박진영은 KBS '골든걸스'에 이어 다시 한번 KBS, 그리고 양혁PD와 손을 잡게 됐다. 이번에도 KBS를 선택한 이유가 있냐는 질문에 박진영은 "방송국 보다는 사람이 더 중요하다. KBS, SBS, MBC 중에 누구랑 일할래? 물으면 어렵다. 근데 '골든걸스'를 하면서 양혁PD라는 사람에게 반한 것 같다. 죄송하지만 KBS에게도 양혁PD님이 하면 하겠다고 말했다. 난 저 사람이 좋다고 했다. 직접 양혁PD님과 저녁을 먹으면서 양혁PD님을 설득했다. 방송국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br><br>이어 박진영은 "'골든걸스' 했던 그 팀 그대로다. 골든걸스는 실제로 누나들을 만나고 섭외를 하고 다음에 뭘할지 대본이 없었다. PD와 작가, 그리고 저까지 셋이 호흡이 안 맞으면 엉망이 될 쇼였는데 셋이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 한번 더 하자 그랬다. 최문경 작가님과 K팝 스타를 같이 했어서 이번에 젊은 피인 양혁PD님과 뭉쳐서 팀을 짜게 됐다"고 덧붙였다.<br><br>KBS2 ‘더 딴따라’는 오는 11월 3일 일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 예정이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영, 곽선영에 플러팅→이주빈 위로에 감동…'케미 요정' (텐트 밖은 유럽) [전일야화] 11-01 다음 IoT도 위성통신으로...더 커진 보안 위협이 숙제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