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기구 기부"→"고민 상담"…軍 선임 증언한 BTS 뷔 미담 [엑's 이슈] 작성일 11-01 2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TvoKEQ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Q4fXEph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71004386cwwk.jpg" data-org-width="550" dmcf-mid="xcjya2wM7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71004386cww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x84ZDUlp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근황이 알려졌다. </p> <p dmcf-pid="XeQPtmzTpK"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역한 군 선임들이 뷔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dmcf-pid="ZdxQFsqyUb" dmcf-ptype="general">A씨는 "부대에서도 많은 얘기를 나눴지만 못다 한 얘기가 있어 글로 남겨본다. 2월에 형(뷔) 전입 오고나서 같이 운동할 때 '오늘은 좀 쉴까?' 해도 쉬지 않고 서로 힘 북돋아 주면서 하고 우리 부대 체단장 운동 기구 열악했는데 형이 기부해 줘서 운동 더 열심히 재밌게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p> <p dmcf-pid="5rkc45e7zB" dmcf-ptype="general">이어 A씨는 "나는 전역해서 형이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 준 만큼 최선을 다해서 다시 달려 나가려고 한다. 비록 몸은 멀어졌지만 항상 가슴 속에 태형(뷔 본명)이 형을 생각하며 힘든 일이 있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오더라도 형이 찾아준 나의 꿈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mEk81dz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71005696mjie.jpg" data-org-width="430" dmcf-mid="yO5fXEph3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71005696mji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sDE6tJq0z" dmcf-ptype="general">이에 뷔는 A씨에게 직접 답장을 남기기도 했다.</p> <p dmcf-pid="FOwDPFiBF7" dmcf-ptype="general">공개된 메신저 대화 속 뷔는 "너랑 군생활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운동하면서 너무 재밌었다"며 "나이 때문에 벽이 생길까 걱정했는데 그 벽을 허물고 친구처럼 지냈던 게 아직도 잊히지 않고 여운이 깊다"고 화답했다. </p> <p dmcf-pid="3GTvoKEQuu" dmcf-ptype="general">뷔 역시 "선임이지만 따뜻하게 반겨줘서 고마웠고 8개월 동안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행복했다"면서 훈훈함을 선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HyTg9Dx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71006946ewno.jpg" data-org-width="658" dmcf-mid="WvdeUh9H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71006946ewn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XWya2wM7p" dmcf-ptype="general">뷔의 또 다른 선임인 B씨는 "형이랑 같이 생활하면서 좋은 기억, 좋은 추억들만 가득하다"며 "우리 같이 운동하면서 친해졌는데 처음에는 형이 이렇게 운동을 열심히 하고 큰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몰랐다. 옆에서 보는데 형이 운동에 진심이고 점점 커져가는 몸을 보며 감탄하곤 했다"고 떠올렸다. </p> <p dmcf-pid="UAgobW6F0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부대는 항상 우리가 바라는 부분을 들어주지 않았는데 형은 그런 부분을 다 해결해주는 해결사 같은 형이었고 운동하는 사람들을 위해 운동 기구도 다 마련을 해줬던 게 너무 고맙고 좋았던 것 같다"며 "나에게 했던 모든 은혜 잊지 않고 꿈을 이뤄서 형 앞에 있을게"라고 연신 고마움을 전했다.</p> <p dmcf-pid="ucagKYP3p3" dmcf-ptype="general">부대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 속 뷔는 탄탄한 근육질 팔뚝으로 시선을 단번에 이끌었다. 한층 듬직해진 면모로 팬심을 자극한다.</p> <p dmcf-pid="7kNa9GQ0FF" dmcf-ptype="general">한편, 뷔는 현재 군사경찰부대 SDT에서 복무 중이며 2025년 6월 전역 예정이다. </p> <p dmcf-pid="zmEk81dzpt" dmcf-ptype="general">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 DB </p> <p dmcf-pid="qsDE6tJqF1"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삭발한 이승기X'대 끊긴' 김윤석, 한 가족 됐다 ('대가족') 11-01 다음 당당한(?) 김택규 배드민턴협회장 “누가 저를 해임할 수 있어요?”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