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죽는 것보다 못 해" 서장훈, '쌍욕+폭언' 급발진 남편에 '일침' [어저께TV] 작성일 11-01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5FWjts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lH5vgZw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71648714xwpt.png" data-org-width="650" dmcf-mid="tCH5vgZw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71648714xwpt.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9q4PbW6FR1"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이혼숙려 캠프’에서 서장훈이 아내가 위험할 정도로 아슬아슬한 부부 모습에 안타까운 목소리를 높였다. </p> <p dmcf-pid="2q4PbW6Fn5"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 캠프’에서 </p> <p dmcf-pid="VU9f7SVZdZ" dmcf-ptype="general">이날 권순현, 민지영 부부가 출연했다. 아내는 먹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식가라고 했으나 남편은 두부로 식단관리하는 모습. 식욕이 없는 소식가였다. </p> <p dmcf-pid="fncDoKEQeX" dmcf-ptype="general">이어 가족들이 식당에 도착했다. 네 식구에 갈비를 두 덩이. 밥 한기도 아이들 몫을 덜다보면 아내에겐 한 숟가락밖에 남지 않았다.그렇게 아내의 치팅데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네 식구가 고기 2인분에 밥 한 공기였다. 제작진에게 아내는 “이해시키려 노력했지만 대화가 안 통해, 이해시키는 것보다 내가 변하는게 빠를 것 같아 포기했다”고 했다.</p> <p dmcf-pid="4wlTmRvaMH" dmcf-ptype="general">급기야 남편은 “의식주에서 먹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하자, 남편은 “먹고싶은거 다 먹고 죽든가”라며 소리쳤다.무심코 내뱉은 남편의 말에 모두 할말을 잃었다. 아내에겐 다 상처가 되는 말과 행동이었다. 제작진은 “죄송한데 지금보다 살이 훨씬 빠질 것 같다”고 했고 박하선도 “저러면 영양실조 걸릴 것 같아 저러고 어떻게 사나”며 분통해했다.아니나 다를까. 아내는 남편이 안 볼때 아이 음료까지 훔쳐먹어야할 정도. 아내는 “보상심리로 더 먹게된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jmIc8OJ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71648887ozvw.png" data-org-width="650" dmcf-mid="35t0Gc3I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71648887ozvw.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6jmIc8OJLY" dmcf-ptype="general">이어 두 부부만 남았다. 남편은 “밥도 고기도 다 먹었는데 뭐가 문제나”고 하자 아내는 “언제까지 내가 이러고 사나"라고 하소연, 남편은 "그럼 다 쳐먹고 뒤지던가”라며 막말을 폭발했다. 그러면서, “야 먹고싶은거 다 쳐먹어라 사람XX가 먹고싶은거 다 먹으면 그게 사람XX냐 돼지XX지”라고 했다.아내에게 충격적인 언행에 서장훈도 “말투가 굉장히 잘못됐다 왜 저렇게 폭언을 하나”며 꼬집었다.</p> <p dmcf-pid="Py13YAFOMW"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아내가 당뇨병이리는 사실이 공개됐다. 혈당이 굉장히 높은 상태. 남편의 통제가 아내의 당뇨를 체크하기 위함이었다며 “그때부터 관리했다, 그 전엔 안 했다”고 했다. 두부라이팅은 아내를 위한 건강식 때문. </p> <p dmcf-pid="QYFpHk0CLy" dmcf-ptype="general">결국 아내는 피자 라지 한 판을 몰래 주문해 그 자리에서 다 먹어버렸다. 남편은 “말릴 사람 나밖에 없다”고 했고박하선도 “이건 관리를 해줘야한다”며 건강을 해치는 아내의 과한 식욕을 걱정했다. 급기야 전성기 때는 큰 햄버거 5개도 그 자리에서 먹었다는 것. 서장훈은 “나도 2개 먹는데 어마어마하다”며 “푸드파이터 나가도 되겠다”고 했다. 아내는 “(식욕이) 주체가 안 된다”고 했다. 남편은 건강을 생각하지 않은 아내를 이해하지 못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dNciqA8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71649167ykzg.png" data-org-width="650" dmcf-mid="7tUz1r7v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71649167ykzg.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yrSyseTNJv" dmcf-ptype="general">이를 본 서장훈은 “이혼하면 아내가 큰일 나겠다, 본인 건강이”라며 식욕에 대하 남편의 통제가 필요하다고 했다. 박하선도 “처음으로 포기하고 싶지만 우리 VCR도 있다”며 밝혀지지 않은 문제가 있다고 했다.</p> <p dmcf-pid="W17BFsqyeS"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아내측 영상을 공개했다. 아내는 존중을 바랐다. 하지만 남편은“식사 몇가지 안 쳐먹었다고 존중이 무슨 상관이냐”며 황당, 아내는 “내가 불행한데 나를 위한거는 100% 모순, 조언과 걱정할 수 있지만 남편이 선을 넘었다”고 했다.</p> <p dmcf-pid="YpKVul2Xnl" dmcf-ptype="general">이때, 남편은 아내와 대화 중 “말 끊지마라 좀”이라며 소리를 질렀다. 갑자기 급발진한 남편에 아내도 당황했다. 남편은 “네가 나랑 운영하는 사업체가 5개다”며 “공감만하며 살 수 없다, 너 나랑 살아서 여기까지 왔다”고 소리쳤다. 이에 아내는 “난 너랑 이혼하고 싶어졌다 힘들다고 너한테 지금 말하고 있다”며 “ 울부짖고 호소해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다 내 호소를 받아주지 않아 무시당한 것 같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fRJ81dz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71649392uivq.png" data-org-width="650" dmcf-mid="Bziox0LK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071649392uivq.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HWt0Gc3IRC" dmcf-ptype="general">남편은 결국 주체할 수 없는 분노에 휴대폰을 던졌다. 이해할 수 없는 남편의 분노.심지어 남편은 “휴대폰 잘 던졌다고 느꼈다 소파에, 내가 (스스로)금전적 손해보는 행위에 충격적이었다”며 “결국 너 원하는거 이뤘다 XX “며 막말을 퍼부었다. 종잡을 수 없는 남편의 급발진.</p> <p dmcf-pid="XZUz1r7vdI"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술이 들어간 것도 아닌데 저럴 수가 있나”며 “멀쩡히 있다가 급발진을한다 굉장히 심각한 것,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온다, 도대체 저게 뭐냐”며 재차 한숨을 내쉬었다. 서장훈은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얘기도 아냐 이미 울고있던 아내,거기서 도대체 뭘 듣겠다고 저렇게 화가 난거냐”며 “카메라가 달려있는 걸 알고 있음에도 스스로 통제를 못한다만약 카메라 없는 상황에서 아내가 더 화나게 했다면? 아내가 너무 위험하다”고 했다. 서장훈은 “그 지점에서 한 발 더 가면 어쩌겠나”며 걱정할 정도.</p> <p dmcf-pid="ZRgjd7NfiO"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99개 잘하고 큰 1개를 못 해서 다 까먹는 스타일”이라며 “나한테 저런 욕 하는걸 (어떻게 참나)이런 말 죄송하지만, 아내가 죽는것보다 못한다”며 쓴소리를 내뱉었다. 서장훈은 “어떻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거친 폭언, 쌍욕을 하나”며 분통,“어깨의 책임감을 알겠다, 저렇게 급발진만 하지 않으면 괜찮은 남편일 것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5JjknBc6Ls" dmcf-ptype="general">남편의 충격적인 모습 쉽게 가시지 않았다. 서장훈은 “이번주 좀 약할 줄 알았는데 방심했다 깜짝 놀랐다”고 말할 정도였다.</p> <p dmcf-pid="1y13YAFOLm"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가조작 무혐의' 임창정, 진솔한 마음 고백 '일어날 이들은 일어나는 거고' 11-01 다음 임창정, 주가 조작 무혐의 후 오늘 신곡 발매..담담한 고백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