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기 정수, 3박 4일 만에 18기 정숙에게 직진 고백 “심장 두근두근!”(‘나솔사계’) 작성일 11-01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ujnBc6Y5"> <p dmcf-pid="0KMTIJWA1Z" dmcf-ptype="general">연애 예능의 새로운 전설, ENA·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뜨거운 감정을 남긴 5기 정수와 18기 정숙의 이야기를 그렸다.</p> <p dmcf-pid="p9RyCiYcZX"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방송분에서는 연애의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5기 정수가 18기 정숙에게 자신의 진심을 고백하며 설렘과 아쉬움이 뒤섞인 로맨스를 펼쳤다.</p> <p dmcf-pid="ULwz3OBWZH" dmcf-ptype="general">정수는 이 밤, 정숙을 조용히 벤치로 초대해 짧지만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내가 본 사람이 맞다면, 이걸로 충분하다”는 말로 사랑을 전한 그는 첫인상 선택을 15기 순자에게 했음을 밝히며 마음의 갈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가 뒤늦게 자신의 진심을 정숙에게 향하게 된 것은 첫인상 선택을 뒤집기가 힘들었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정숙은 이 지점에서 ‘나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언급하며 마음이 내려간 과정을 전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orq0IbY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ksports/20241101072404668crpg.png" data-org-width="500" dmcf-mid="tVHR81dz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ksports/20241101072404668crpg.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7gmBpCKGHY" dmcf-ptype="general"> 특히 정숙은 정수가 “상처를 받은 건 아니냐”고 물었을 때, 기분이 나빴다기보다는 단순히 ‘극복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대답하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런 현실적인 문제에 관해 정수 역시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맞다”라며 진지하게 답했다. 그는 이어 “부모님께서 돌아가신 이후 결혼의 의미를 더 크게 느끼게 됐다”는 인생 경험을 공유하며, 이제야 자신이 원하는 사람으로 정숙을 바라보게 되었다고 진심을 고백했다. </div> <p dmcf-pid="z9RyCiYc1W" dmcf-ptype="general">그러나 정숙은 인터뷰에서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미 정수에 대한 마음이 사그라든 후에 고백을 들으니, 오히려 “떨리고 설레기보다는 마음을 끌어올릴 수 없었다”는 솔직한 속마음을 고백해 아쉬운 타이밍의 연애가 된 두 사람의 서사를 마무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2eWhnGk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ksports/20241101072405983kiyw.png" data-org-width="500" dmcf-mid="FKKwjfme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ksports/20241101072405983kiyw.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VdYlLHEZT" dmcf-ptype="general"> 마지막 카페 대화에서 정수는 “어려 보이냐”는 질문으로 긴장감을 전했고, “3박 4일 만에 떨린다”는 고백으로 또 한 번 정숙의 마음을 자극하려 했지만, 정숙은 차분한 답변으로 일관했다. 정수는 자신만 애타는 것 같다며 덤덤한 표정을 유지하려 했으나, 방송을 통해 드러난 그의 표정은 내내 안절부절못하는 마음을 그대로 드러냈다. </div> <p dmcf-pid="bMNFHk0CGv" dmcf-ptype="general">마지막까지 정숙의 마음을 돌리고자 했던 정수의 노력이 빛났지만, “타이밍이 어긋났다”는 정숙의 말을 끝으로 두 사람의 만남은 아쉬움 속에 마무리되었다.</p> <p dmcf-pid="KRj3XEphHS"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9eA0ZDUlGl"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억울하다” 성유리 활동에 또 빨간불…‘코인 청탁’ 남편 안성현 징역 7년 구형[이슈와치] 11-01 다음 임창정, 주가조작 무혐의→오늘(1일) 신곡 발표…3년 만 컴백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