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사 같은 형" 방탄소년단 뷔, 군생활 훈훈 미담 작성일 11-01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le6tJqhh"> <div dmcf-pid="BhSdPFiBW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3prA4sd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해결사 같은 형" 방탄소년단 뷔, 군생활 훈훈 미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72214858fkup.jpg" data-org-width="1024" dmcf-mid="UedutmzT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72214858fk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해결사 같은 형" 방탄소년단 뷔, 군생활 훈훈 미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0Umc8OJTO"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BTS) 뷔가 군대에서 선임들과의 훈훈한 우정을 나누는 근황이 공개됐다. </div> <p dmcf-pid="9WGgd7Nfls" dmcf-ptype="general">31일 뷔는 "Ebc1180기 모두 고생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먼저 전역하는 선임의 제대를 축하하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p> <div dmcf-pid="2YHaJzj4hm" dmcf-ptype="general"> 공개된 사진은 뷔가 동료 전우들과 함께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것으로, 민소매를 입은 뷔의 터질듯한 탄탄한 팔뚝과 건강한 피부, 뛰어난 피지컬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GXNiqA8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해결사 같은 형" 방탄소년단 뷔, 군생활 훈훈 미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72216130jcpq.jpg" data-org-width="430" dmcf-mid="uUobUh9H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72216130jc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해결사 같은 형" 방탄소년단 뷔, 군생활 훈훈 미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BKSseTN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해결사 같은 형" 방탄소년단 뷔, 군생활 훈훈 미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72217530nhvn.jpg" data-org-width="1024" dmcf-mid="7KeFHk0C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72217530nh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해결사 같은 형" 방탄소년단 뷔, 군생활 훈훈 미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b9vOdyjSD" dmcf-ptype="general"> <br>전역을 하는 SDT 선입들의 편지가 감동을 선사했다. 한 선임은 "태형이 형 안녕 부대에서도 많은 얘기를 나눴지만 못다 한 얘기가 있어 글로 남겨봐. 2월에 형 전입오고나서부터 같이 운동할 때 서로 힘 북돋아 주면서 하고, 우리 부대 체단장 운동 기구 열악했는데 형이 기부해줘서 운동 더 열심히 재밌게 할 수 있었어. px에서 하겐다즈도 사주고, friends 신곡 나왔을 때 같이 외출 나가서 밥도 사주고 진짜 맛있게 먹었어"라며 뷔와의 추억을 써내려갔다. </div> <div dmcf-pid="8K2TIJWASE" dmcf-ptype="general"> 이어 "힘든 일 있을 때 고민 상담해 주고, 진로를 정하지도 못한 나한테 내 관심 분야에 맞는 얘기해 주고 책도 추천해 주고, 거기다 형이 추천한 분야가 아닌 곳에서 진로를 정했을 때도 그저 별말 없이 날 믿어주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어. 형은 내 꿈을 마치 형 꿈인 것처럼 진심으로 대해주었고 내 꿈에 대해 나 자신도 확신이 없을 때 나를 믿어줬어. 그래서 내가 더 꿈을 견고하게 다질 수 있었던 것 같아. 항상 가슴속에 태형이형을 생각하며 힘든 일이 있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오더라도 형이 찾아준 나의 꿈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할게.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함께 웃고 힘든 훈련도 이겨내며 나와 함께해 줘서 고마웠어"라며 뷔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GXNiqA8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해결사 같은 형" 방탄소년단 뷔, 군생활 훈훈 미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72219235xmfq.jpg" data-org-width="1024" dmcf-mid="zmHaJzj4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072219235xm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해결사 같은 형" 방탄소년단 뷔, 군생활 훈훈 미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HZjnBc6Tc" dmcf-ptype="general"> <br>뷔는 선임의 편지에 "너랑 군생활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너랑 운동하면서 너무 재밌었어. 나이에 벽이 생길까 걱정했음에도 그 벽을 허물고 셋이서 친구처럼 지냈던게 아직도 잊치지 않고 여운이 깊다. 그치 우리가 동기였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친구로서 형으로서 전역 축하하고 사회에서 꼭 멋진 보디빌더가 되어 성공해서, 아니 성공하지 않더라도 우리 추억 잊지말고 연락하고 운동하자. 면회 자주 오고 너희들이 빛나게 만든 특임대 분위기 우리가 유지하며 재밌게 만들어 볼게. 정이 많아서 운게 좀 쪽팔리다. 기억에서 지워 선임이지만 따뜻하게 반겨줘서 고마웠고 8개월 동안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행복했다!"라며 답장을 남겼다. </div> <p dmcf-pid="QX5ALbkPhA" dmcf-ptype="general">또 다른 선임은 "태형이형 벌써 보고싶네 형이랑 같이 생활하면서 너무 좋은 기억, 좋은 추억들만 가득해. 우리의 꿈을 응원해주며 우리의 고민들과 걱정들을 상담을 해주면서 고민과 걱정을 다 없애줬던거 같아. 형은 항상 우리가 바라는 부분을 다 해결해주는 해결사 같은 형이었고 운동하는 사람들을 위해 운동 기구도 다 마련을 해줬던게 너무 고맙고 좋았던거 같아. 형 없었으면 나 근손실 날 뻔 했잖아. 형이랑 같이 있었던 시간은 나에게 너무나도 좋은 경험과 추억이었고 형이 나의 꿈을 응원해줄 때마다 확실하지 않았던 나의 꿈이 확실해졌던거 같아. 나에게 큰 희망을 줘서 너무 고맙고 형이 나에게 했던 모든 은혜 잊지 않고 꿈을 이뤄서 형 앞에 있을께 형 고마웠어 다치지 말기!"라는 편지를 남겼다. 선임들은 뷔에게 함께 면회를 가겠다고 약속해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dmcf-pid="x8PXTa5rSj"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은 밤새 듣고 싶네?[편파적인 씨네리뷰] 11-01 다음 박진영, 처연한 눈빛 연기…‘Easy Lover’ 커버 이미지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