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덕연" 외치던 임창정, 오늘(1일) 복귀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 작성일 11-01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7oul2Xnt"> <p dmcf-pid="1LCqIJWAM1" dmcf-ptype="general">가수 임창정이 복귀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glbhnGk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072658280ebsi.jpg" data-org-width="1200" dmcf-mid="Z0T2vgZw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072658280eb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FcWfyN1mnZ"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1일 오후 6시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If it happens, it happens)를 발매한다. </p> <p dmcf-pid="3KnyiqA8nX" dmcf-ptype="general">'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는 오는 12월에 발매 예정인 18번째 정규앨범의 선공개 곡이다. 우연이 겹쳐 인연이 된 사람들, 그 인연들의 만남과 헤어짐,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삶의 과정 속 감정들을 감성적인 팝 발라드 곡으로 표현했다. </p> <p dmcf-pid="04NXa2wMJH"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목된 H투자컨설팅 업체에 거액을 투자하는 등 시세조종에 가담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으며 사회적 물의를 빚었다. 그가 한 투자자 모임에 참석해 주가 조작 핵심 인물 라덕연씨를 치켜세우는 동영상은 그야말로 충격 그 자체였다. </p> <p dmcf-pid="p7RhMpo9MG" dmcf-ptype="general">이후 검찰 조사 결과 임창정이 라덕연으로부터 투자수익금이나 투자유치 대가를 받은 사실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검찰은 지난 5월 임창정을 무혐의 불기소 처분했다. </p> <p dmcf-pid="U5VE2HxpeY"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당시 "지난 일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저의 신중하지 못했던 판단으로 인하여 상처받으신 모든 분과 팬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며 "여러분들께서 베풀어주신 사랑 덕분에 임창정이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지 30여년이 넘었다. 제 어리석음과 미숙함으로 그 귀한 이름에 먹칠을 해 많은 분께 상처를 주게 되어 너무나도 참담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p> <div dmcf-pid="uVgGoKEQLW" dmcf-ptype="general"> 이어 "제작자가 되어가는 일련의 과정에서 아티스트 임창정과 사업가 임창정이 뒤섞이게 됐다. 그 혼란스러운 위치에서의 제 선택과 결정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미처 깨닫지 못했다. 아티스트로서 본업에 충실하지 못하며 많은 분께 아쉬움을 남겨드려야 했던 지난날이 정말 속상하고 죄송스럽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무지한 행동과 철없는 선택들로 법적인 처벌을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저의 부끄러운 행동을 다 가릴 수는 없다. 이 모든 일들을 절대 잊지 않고 평생 반성하며 살겠다"고 사과한 바 있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주)MBOX</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징어 게임' 시즌2 "456억, 동심의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두 번째 서막 '기대' 11-01 다음 아마존 활명수 vs 베놈3…주말 박스오피스 치열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