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94년생 아닌 93년생…"母 수배로 1년 학업 중단" 작성일 11-01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DjLbkPzC"> <p dmcf-pid="78TCrMSg3I" dmcf-ptype="general"><br><strong>가정사로 인해 출생 연도를 변경해 활동한 것</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3ZWjts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소희가 프로필상 나이를 속였다는 의혹을 해명했다. /서예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HEFACT/20241101073838205kdyy.jpg" data-org-width="640" dmcf-mid="Uj9z0IbY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HEFACT/20241101073838205kd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소희가 프로필상 나이를 속였다는 의혹을 해명했다. /서예원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uDjLbkPus"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한소희가 기존에 알려졌던 1994년생이 아닌 1993년생인 것으로 드러났다. </div> <p dmcf-pid="Bzrcg9Dx0m" dmcf-ptype="general">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1일 "한소희 씨는 초등학교 4학년에 올라갈 시기에 어머니의 수배로 인해 강제로 울산으로 가게 됐으며 이후 학업 중단 상태로 1년을 집에서만 보냈다"고 실제 나이를 밝히지 못했던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bkBUtmzT0r"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가 구속 수감된 후 다시 원주에 와서 4학년으로 재입학을 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Kw9z0IbYzw" dmcf-ptype="general">한소희의 모친인 신 씨는 지난 9월 2일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신 씨는 지난 2021년부터 2024년 8월 말까지 이른바 '바지사장'을 내세워 울산과 원주 등에서 12곳의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신 씨는 앞서 같은 혐의로 한 차례 벌금을 낸 전력이 있으며 사기 혐의로 여러 차례 피소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9HnR6tJqFD"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한소희 씨 어머니 관련된 내용은 어머니가 벌인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한소희 씨도 기사를 통해 해당 내용을 접해 참담한 심정을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이번 사건은 한소희 씨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어머니의 독단적인 일인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2uDjLbkP0E"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지난 9월 2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에서 경성의 봄을 살아낸 채옥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또한 새 드라마 '프로젝트 Y'(가제) 출연을 확정 지었다.</p> <p dmcf-pid="VI89zvf50k"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fvM89GQ0zc"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기 영철 "8기 정숙 연기인 줄"…8기 정숙 발끈 "확 꽂혔다"('나솔사계') 11-01 다음 ‘아마존 활명수’ 4만대 위태로운 1위[MK박스오피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