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김용건·하정우 부럽다”… 세 아이 중 한 명은 ‘미래 배우 꿈꾼다!’ (‘아빠는 꽃중년’) 작성일 11-01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ZweuaVYe"> <p dmcf-pid="pD3ILbkPXR" dmcf-ptype="general">신현준이 세 아이 중 한명이 미래 배우가 되기를 꿈꿨다.</p> <p dmcf-pid="Uw0CoKEQXM"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이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웃음과 공감을 선사했다. 배우 신현준이 김용건과 하정우 부자의 관계를 부러워하며, 자신의 자녀 중 한 명이 배우로 성장하길 바라는 속내를 드러낸 것.</p> <p dmcf-pid="urphg9DxY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신현준과 가수 신성우가 자녀에 대한 고민과 바람을 솔직하게 풀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성우는 첫째 아들 태오와 심리 상담에 나섰고, 전문가는 “사회적 민감성이 높고 자유분방한 성격”이라며 태오를 분석했다. 이에 신성우는 “나와 꼭 닮았다”며 유쾌하게 웃어 보였고, 아들이 가수가 되고 싶다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4wM7SVZ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ksports/20241101073602708owiq.png" data-org-width="500" dmcf-mid="F0bDRUg2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ksports/20241101073602708owiq.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z8rRzvf5ZP" dmcf-ptype="general"> 신현준은 김용건과 그의 아들 하정우를 언급하며 “같은 길을 걷는 부자 관계가 정말 부럽다”는 소회를 털어놨다. 세 아이 중 한 명이 배우의 길을 걷길 바란다는 그의 말에, 김용건과 하정우처럼 자녀와 같은 직업을 갖는 꿈을 키우고 있음을 엿볼 수 있었다. </div> <p dmcf-pid="q6meqT41H6" dmcf-ptype="general">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수 별 역시 아이들의 연예계 진출 가능성을 언급했다. 특히 막내딸 송이가 이미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여러 ‘짤’이 생길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개하며, “음악이 아니더라도 연예계 쪽 재능이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5xpSoXD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ksports/20241101073604057ngti.png" data-org-width="500" dmcf-mid="3cRuTa5r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ksports/20241101073604057ngti.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1MUvgZwX4" dmcf-ptype="general"> 반면, MC 김구라는 아들 그리와 관련한 유쾌한 일화를 꺼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그리는 어릴 때부터 공부를 하지 않았고, 덕분에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었다”며 자신의 육아 철학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div> <p dmcf-pid="KtRuTa5rtf" dmcf-ptype="general">연예계 진출을 꿈꾸는 자녀에 대한 부모들의 바람과 서로의 육아 스타일이 담긴 이번 ‘아빠는 꽃중년’ 방송은,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 대한 다채로운 시각을 시청자들에게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p> <p dmcf-pid="9Jva45e7tV"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2iTN81dzt2"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오징어게임2' 멍든 임시완→총든 위하준까지 11-01 다음 '개콘' 형님들이 온다…심형래‧박준형, 후배들과 개그 컬래버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