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8세 子 스트레스 결과에 당황…엄격한 훈육 반성 작성일 11-01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BbHk0C9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JiKYP3b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아빠는 꽃중년' 신성우. (사진 = 채널A 캡처) 2024.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is/20241101073553491rbhr.jpg" data-org-width="393" dmcf-mid="3VK9ZDUlq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is/20241101073553491rb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아빠는 꽃중년' 신성우. (사진 = 채널A 캡처) 2024.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4VftmzTBK"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신성우가 평소 속마음 표현이 서툰 8세 첫째 아들 태오의 심리 상담을 진행하며 자신의 엄격했던 육아관을 돌아봤다. </p> <p dmcf-pid="uQ6PpCKGBb" dmcf-ptype="general">10월31일 방송된 채널A 육아 예능물 '아빠는 꽃중년' 27회에서 신성우는 태오와 다정한 하루를 보내며 한결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p> <p dmcf-pid="7aogfZRuqB" dmcf-ptype="general">일을 마친 아내가 돌아온 후 신성우 부부는 아이들을 재운 뒤 '치맥 타임'을 가지며 첫째 태오의 생활기록부를 살펴봤다.</p> <p dmcf-pid="z2K9ZDUlVq" dmcf-ptype="general">부부는 태오에 대해 "자신의 관심사 외에는 흥미를 금방 잃고,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속상함을 눈물로 표현한다"고 입을 모았다. </p> <p dmcf-pid="q4VftmzTBz" dmcf-ptype="general">태오의 기질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심리 상담을 받아 보기로 약속했다. </p> <p dmcf-pid="ByvTA4sdK7" dmcf-ptype="general">다음 날 태오·환준이와 함께 찾은 상담 센터에서, 전문가는 태오에 대해 "섬세하고 예민한 아이"라고 진단했다. 신성우는 "5세 터울인 동생 환준이와 갈등이 생기면, 솔직히 태오를 나무랄 때가 더 많았다"고 고백했다. 전문가는 "태오에게 옳고 그름을 알려주기 전에, 감정을 읽고 보듬어주는 게 우선 돼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dmcf-pid="bLin9GQ0fu" dmcf-ptype="general">더불어 신성우는 "태오가 좋아하는 운동을 찾아주면 담아줬던 스트레스가 풀릴 것"이라는 전문가의 말에, 복싱 클럽을 찾아 일일 수업에 돌입했다. 평소 보지 못했던 아빠의 다정한 모습에 태오 또한 조금씩 안정을 되찾았다. </p> <p dmcf-pid="KaogfZRu9U" dmcf-ptype="general">집으로 돌아온 뒤 신성우는 오랜만에 태오와 잠자리 시간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신성우는 "태오의 속마음을 아빠한테는 솔직하게 다 얘기해 줘야 돼"라는 말과 함께 태오를 아기처럼 안아줬다. "아빠한테는 태오가 항상 1등이야"라는 말로 태오를 웃음 짓게 했다. </p> <p dmcf-pid="9TSvjfmeKp" dmcf-ptype="general">신성우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태오가 굉장히 좋아하는 모습에, 앞으로도 '남자 대 남자'로 둘만의 시간을 좀 더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2rDweuaVb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지민 'Who' 美 빌보드+英 오피셜 차트 14주 연속 차트인..세계 양대 차트 인기 순항 11-01 다음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오징어게임2' 멍든 임시완→총든 위하준까지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