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골침묵' 그라스호퍼, 루가노와 1대 1 무승부 작성일 11-01 2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01/0001202422_001_2024110107420995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그라스호퍼에서 뛰는 이영준</strong></span></div> <br> 축구 대표팀의 차기 스트라이커 자원으로 관심을 받은 이영준(21·그라스호퍼)의 골 침묵이 길어지고 있습니다.<br> <br> 그라스호퍼는 1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슈타디온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2024-2025 스위스 프로축구 슈퍼리그 12라운드 홈 경기에서 루가노와 1대 1로 비겼습니다.<br> <br> 이날 무승부로 그라스호퍼는 4경기 연속 무승(1무 3패)을 이어가며 승점 9(2승 3무 7패)로 12개팀 가운데 강등권인 11위에 머물렀습니다.<br> <br> 그라스호퍼의 공격수 이영준은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한 차례 슈팅을 시도한 게 수비벽에 막혀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습니다.<br> <br> 특히 이영준은 지난달 20일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이 직접 스위스를 찾아 경기를 관전하며 실력 검증에 나섰지만 공격포인트를 작성하지 못한 바 있습니다.<br> <br> 이번 시즌 8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 중인 이영준은 지난 9월 29일 8라운드에서 도움을 기록한 이후 정규리그에서 4경기 연속 침묵했습니다.<br> <br> 그라스호퍼는 전반 30분 니콜라스 무치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후반 7분 루가노의 이그나시오 알리세다에게 동점골을 얻어맞고 무승부에 그쳤습니다.<br> <br> (사진=그라스호퍼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 출신 윤지성,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손현주→김성규 한솥밥 [공식] 11-01 다음 TWS, 日 '베스트 히트 가요제 2024' 출격..정식 데뷔 전 '광폭 행보'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