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강나언, 공식석상에선 굳고 촬영장에선 화기애애 [엑's 이슈] 작성일 11-01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r8Uh9H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yUmLbkP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75005005tghj.jpg" data-org-width="1200" dmcf-mid="qv7lA4sd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75005005tgh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WusoKEQ0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우석과 강나언의 열애가 연일 화제다. </p> <p dmcf-pid="VhtkeuaV7l"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얼루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의 주연 김우석과 강나언이 출연해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p> <p dmcf-pid="flFEd7Nfzh" dmcf-ptype="general">강나언은 김우석에 대해 "첫인상은 차가워보였다"면서도 "촬영 같이 하면서 친해지고 가까워지니까 따뜻한 모습을 많이 봤고 속이 되게 깊은 사람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p> <p dmcf-pid="4v0wiqA8FC"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제가 취하면 술을 계속 마시는 주사가 있는데 쫑파티 같은 곳에서 제가 취한 것 같으니까 오빠(김우석)가 그만 마시라고 하더라"라며 "그런 점이 다정하다고 느꼈다"고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TprnBc6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75006337hsan.jpg" data-org-width="550" dmcf-mid="BEBhjfme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75006337hsa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yUmLbkP7O" dmcf-ptype="general">반면 김우석은 "(강)나언이가 애교도 많고 친구들에게 먼저 말을 걸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현장에서 내가 더 말을 많이 걸었던 것 같다"고 했다.</p> <p dmcf-pid="PmHaPFiBzs" dmcf-ptype="general">영상 속 강나언과 김우석은 꼭붙어 앉아 편안한 대화를 나눴다. 서로의 말에 시종일관 웃기도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dmcf-pid="QsXNQ3nb7m" dmcf-ptype="general">한치의 어색함 없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또한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0교시는 인싸타임' 제작발표회 당시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 </p> <p dmcf-pid="xOZjx0LK7r" dmcf-ptype="general">제작발표회를 앞두고 김우석과 강나언은 열애를 인정했다. 김우석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김우석 씨가 강나언 씨와 작품 촬영 종료 후 조심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모쪼록 애정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HqCNVrR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75007580usxk.jpg" data-org-width="1200" dmcf-mid="bTDf0IbY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75007580usx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XBhjfmezD"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관심이 집중됐고, 열애 인정 이후 첫 공식석상이라는 타이틀 때문일까. 이들은 최건과 함께한 삼각관계 포토타임 때 최건을 가운데 두고 양쪽에 섰다. 이에 취재진은 강나언이 중앙으로 자리를 옮겨주길 요청했고, 무표정의 딱딱하고 긴장된 표정이 이어지자 웃어달라는 요청이 나오기도 했다. </p> <p dmcf-pid="YZblA4sd7E" dmcf-ptype="general">김우석과 강나언은 열애 관련해 간접적으로 언급, "드라마 방영 전에 개인적인 일로 주목을 받게 돼서 죄송하게 생각한다. 오늘은 최대한 드라마 홍보에 많은 힘을 드리고 싶고, 배우로서 더 잘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GOZjx0LKUk" dmcf-ptype="general">한편, 김우석은 1996년생, 강나언은 2001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5살이다. 강나언이 데뷔 첫 공개열애를 시작하자마자 '고무신'을 신게 됐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p> <p dmcf-pid="HI5AMpo9Uc" dmcf-ptype="general">김우석은 육군 군악대에 지원해 오는 4일 육군훈련소로 입영 예정이다.</p> <p dmcf-pid="XC1cRUg20A"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얼루어 코리아 채널 </p> <p dmcf-pid="Zp8GmRva0j"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별X편견 허무는 모두의 운동회" 서울림운동회가 2일 서울대체육관에서 펼쳐집니다! 11-01 다음 워너원 출신 윤지성, 빌리언스와 전속계약… 김성규·남우현과 한솥밥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