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기♥’ 이다은 “별명이 흑인궁둥이, 우량아 출산도 단박에” 중전골반 자랑(관종언니) 작성일 11-01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IF81dz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RVglLHE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75846075jjjw.jpg" data-org-width="560" dmcf-mid="pxQOtmzT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75846075jj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RVglLHE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75848140qixm.jpg" data-org-width="623" dmcf-mid="URpQk6Ii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75848140qi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dmcf-pid="qraSUh9HJ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BsjT7SVZeP" dmcf-ptype="general">이다은이 남다른 골반을 자랑했다.</p> <p dmcf-pid="bNerZDUlM6" dmcf-ptype="general">31일 이지혜의 개인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돌싱글즈 윤남기! 대치동 금수저 재벌집 아들썰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Kf7Rwxlod8"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는 '돌싱글즈2'로 연을 맺어 결혼에 골인한 이다은, 윤남기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9PbiOdyjn4" dmcf-ptype="general">이지혜가 "생생한 출산 썰을 풀어달라"고 하자 이다은은 "제가 골반이 좀 크다. 중전이다. 옛날에 제가 20대 때는 엉덩이가. 친구들이 흑궁이라고 불렀다. 흑인 궁댕이"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22UxEPCnif" dmcf-ptype="general">그는 "골반도 크다보니 첫째 리은이도 3.7kg 우량아인데 자연분만했다. 순풍 낳았다. 이번에는 나이가 36살이고 또 우량아라 그래서 걱정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Vd4NvgZwn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예정일 지나고 갑자기 배가 사르르 아파서 병원 갔더니 2시간 후면 애가 나온다더라. 진통도 거의 안 했다. 계속 잤다. 피곤해서. 진통 최고치라는데 졸렸을 뿐이다. 애도 8번 힘 주니까 바로 나오더라"라고 해 이지혜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f9pQk6IiJ2"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자기 약간 중전 골반이라고 이현이에게 도전하는 거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4VuMDQhLn9"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86BJseTNJ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지안, 민폐짓하다 팽 당했다…희영은 ♥진영에게 직진, 창현은 '포기' ('돌싱글즈6') 11-01 다음 ‘코미디 대부’ 심형래X’갈갈이’ 박준형, ‘개콘’ 뜬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