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격인터뷰] 윤정수 "어머니 같던 故 김수미, 한약 드리려고 사놨는데…" 작성일 11-01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1oCiYc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8kzRUg2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YTN/20241101080409879haiz.jpg" data-org-width="647" dmcf-mid="XoAux0LK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YTN/20241101080409879ha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tEZnOdyjdh" dmcf-ptype="general">국민 배우 김수미를 '어머니'라 부르며 따르던 방송인 윤정수가 고인의 마지막 길을 회상했다. </p> <p dmcf-pid="FIpATa5riC"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오전 11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故) 김수미의 발인식이 거행됐다. </p> <p dmcf-pid="3LSPA4sdMI" dmcf-ptype="general">이날 발인식에는 고인과 각별했던 윤정수, 정준하, 장동민, 문태주 PD 등이 방송계 후배들이 참석해 장지로 이동할 차에 관을 운구했다. </p> <p dmcf-pid="03xWzvf5RO" dmcf-ptype="general">이후 윤정수는 YTN star와의 인터뷰에서 "마지막에 선생님의 관을 잡고 한참 동안 놓질 못 했다. '이젠 다시 못 뵙는구나'하는 생각이 그제서야 들면서 확 실감이 났다"고 전했다. </p> <p dmcf-pid="pNWRDQhLJ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얼마 전 선생님 드리려고 사둔 한약이 있다. 생전 좋아하시던 거라 제가 몇 번 사드렸었다. 이번에도 드리려고 사둔 건데 결국 드리지 못하게 됐다"며 안타까워했다. </p> <p dmcf-pid="UCyMEPCnim"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발인식에서 만난 장동민, 정준하 등 동료 방송인들도 갑작스러운 김수미의 부고에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usSPA4sdMr" dmcf-ptype="general">이어 "모두 자신들이 당연히 와야 하는 자리라고들 하더라. 방송계 대선배님이자 어머니였던 김수미 선생님에게 한마음 한뜻이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5pATa5r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오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YTN/20241101080410052nlrm.jpg" data-org-width="700" dmcf-mid="ZpLtfZRu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YTN/20241101080410052nl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오센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3zDGc3IiD" dmcf-ptype="general"> 고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이사와도 잘 알고 지냈다는 윤정수는 "명호 씨는 어머니의 생전 뜻을 잘 받들며 살겠다고 했다. 몸이 안 좋으신 아버지에 대한 걱정도 커 보였다"고 전했다. </div> <p dmcf-pid="qITxk6IiRE" dmcf-ptype="general">또 "발인 때 본 서효림은 발인 내내 울컥했다가도 다시 몸을 추스르는 걸 반복하는 등 감정에 동요가 큰 것처럼 보였다"고 떠올렸다. </p> <p dmcf-pid="BuKs5wuSRk" dmcf-ptype="general">앞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던 윤정수에게 김수미는 제2의 어머니였다. 두 사람은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를 인연으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다. </p> <p dmcf-pid="buKs5wuSdc"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방송 외에도 종종 뵙고 같이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곤 했다. 최근 홈쇼핑 방송에서 선생님에 대한 건강 이상설이 나왔을 때 연락을 드렸는데, 그때 '괜찮다. 살이 좀 찐 거다'라고 하셔서 정말 괜찮으실 거라고 생각했다"며 황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p> <p dmcf-pid="K3zDGc3IMA" dmcf-ptype="general">YTN 공영주 (gj920@ytn.co.kr)</p> <p dmcf-pid="9tukWjtsej"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2ks2LbkPRN"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VgkzRUg2J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희 "전 남편 암 진단에 이혼 숨겨…공황장애 왔다" 11-01 다음 DAY6 성진, 5일 솔로 데뷔 앨범 발매…몽환적 매력 발산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