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미스터트롯2’ 진해성·최수호·황민호, ‘현역가왕2’ 전격 참여 작성일 11-01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IJSoXD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DQseTN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진해성 최수호 황민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unhwa/20241101082108982efgi.jpg" data-org-width="540" dmcf-mid="3PFsUh9H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unhwa/20241101082108982ef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진해성 최수호 황민호 </figcaption> </figure> <p dmcf-pid="UxwxOdyjSG"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2’ 톱7 출신인 트로트 가수 진해성, 최수호 등이 ‘현역가왕2’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uMrMIJWACY" dmcf-ptype="general">이들은 지난 22일 진행된 MBN 새 트로트 예능 ‘현역가왕2’의 첫 녹화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현장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출연자를 비롯해 방송 관계자들이 적잖이 놀랐다. ‘미스터트롯2’ 톱7 출신으로 불과 얼마 전까지 TV조선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해왔기 때문”이라고 귀띔했다.</p> <p dmcf-pid="7MrMIJWAWW" dmcf-ptype="general">진해성과 최수호는 지난 2022년 12월∼2023년 3월 방송된 ‘미스터트롯2’에 참여해 각각 3, 5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그들을 포함한 톱7과 TV조선의 전속계약은 지난 9월 만료됐다. 이후 진해성과 최수호는 ‘현역가왕2’를 택했고, 안성훈·박지현 등 나머지 5명은 ‘미스터트롯3’의 마스터로 참여하게 됐다. </p> <p dmcf-pid="zRmRCiYcvy" dmcf-ptype="general">또 다른 방송 관계자는 “불과 2개월 전까지 ‘미스터트롯2’의 주역으로 함께 활동하던 이들이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면서 “경쟁 프로그램에서 각각 활약하며 흥미로운 구도가 형성될 것”이라고 내다봤다.</p> <p dmcf-pid="qesehnGkST" dmcf-ptype="general">두 사람 외에 역시 ‘미스터트롯2’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트로트 신동’ 황민호도 ‘현역가왕2’에 출사표를 던졌다. ‘미스터트로2’에 참여하기 전 MBN ‘보이스 킹’에도 출사표를 냈던 황민호 입장에서는 고향으로 돌아온 셈이다.</p> <p dmcf-pid="BS7SbW6FWv" dmcf-ptype="general">‘현역가왕’ 시리즈는 트로트 가수가 되기 위한 등용문이 아니라 ‘현역’으로 활동하는 가수들이 펼치는 경연이다. 이런 특성을 고려해 기존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높은 성적을 거뒀던 이들도 선뜻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는 것이다.</p> <p dmcf-pid="bvzvKYP3SS"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 프로그램의 높은 화제성 역시 유명 가수들이 대거 몰린 이유다. 지난해 11월28일 첫 방송된 ‘현역가왕’은 1회 6.8%로 출발한 후 내리 상승세를 보이며 17.3%로 막을 내렸다. 게다가 여성편이었던 시즌1의 톱7인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 중 전유진, 김다현, 마리아, 별사랑 모두 ‘미스트롯’을 통해 각광을 받았던 인물들이다. 이들이 ‘현역가왕’을 통해 다시금 전성기를 누리는 모습을 지켜본 현역 가수들이 시즌2에 출사표를 던졌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KTqT9GQ0yl" dmcf-ptype="general">한편 진해성, 최수호, 황민호 등이 참여하는 ‘현역가왕2’는 11월말 처음으로 방송된다.</p> <p dmcf-pid="9I0I7SVZSh"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 출신 윤지성, 빌리언스 전속계약...김성규·남우현 한솥밥 11-01 다음 이순재, 심장 마비로 쓰러졌다…연기대상까지 뺏겨 "누가 봐도 대상은 이순재" ('개소리') [종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