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7년 4개월 만의 신곡도 차트 올킬… 여전한 음원 '파워' 작성일 11-01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1hqg9Dx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PmpCKG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81859253ehcq.jpg" data-org-width="1200" dmcf-mid="KiRCzvf5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81859253eh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figcaption> </figure> <p dmcf-pid="4Y4DFsqyw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컴백과 동시에 실시간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K팝 선구자'의 귀환을 알렸다.</p> <p dmcf-pid="8G8w3OBWmu"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오후 발매된 G-DRAGON의 디지털 싱글 'POWER'는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인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등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p> <p dmcf-pid="6H6r0IbYOU" dmcf-ptype="general">특히 멜론에서는 발매 5분 만에 'POWER' 이용자 수가 8.3만 명을 돌파하며 단숨에 TOP100 2위에 안착, 7년여 간의 공백기가 무색하리만큼 무서운 화제성으로 G-DRAGON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p> <p dmcf-pid="PbjX6tJqmp" dmcf-ptype="general">신곡 'POWER'는 G-DRAGON 작사와 함께 Tommy Brown(토미 브라운), Theron Thomas(테론 토마스), Steven Franks(스티븐 프랭크스)이 G-DRAGON과 공동 작곡을 맡은 곡이다. 이들은 각각 아리아나 그란데, 저스틴 비버, 더 위켄드와 시아라, 크리스 브라운, 미시 엘리엇 등의 히트곡을 프로듀싱한 프로듀서 겸 작곡가들로 이번 신곡에 대한 세계적인 수준을 엿볼 수 있다.</p> <p dmcf-pid="QKAZPFiBr0" dmcf-ptype="general">특히 중독성 강한 비트 위에 위트 넘치는 G-DRAGON표 가사가 이목을 끌고 있다. G-DRAGON은 "저에게 힘은 '음악'"이라고 전한 만큼 "I got the power the power power, 88 날아" 등의 가사로 명실상부한 K팝 대표 아티스트로서의 자부심과 함께 미디어의 힘을 풍자하는 내용을 담아냈다.</p> <p dmcf-pid="x9c5Q3nbD3"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 직후 동시 시청자 수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공개 1시간여 만에 조회수 150만 회를 돌파, 인기 급상승 음악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4시간 만에 인기 급상승 음악 2위로 올라섰다. 뮤직비디오는 G-DRAGON스러운 과감하고 창의적인 스타일과 압도적인 에너지로 가득 채워졌다. 그의 시그니처 스웨그와 재치 넘치는 제스처의 강렬한 존재감이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하게 했다.</p> <p dmcf-pid="ygG4DQhLrF"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G-DRAGON의 컴백에 외신 또한 크게 주목하고 있다. 빌보드 측은 "G-DRAGON이 컴백 싱글 'POWER'를 발매하는 동시에 미국 독립 음반사 EMPIRE(엠파이어)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타이틀과 함께 앨범에 관한 기사를 게재해 그의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빌보드는 "KPOP의 선구자인 슈퍼스타 G-DRAGON이 이번 계약을 통해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열었으며, EMPIRE 설립자이자 CEO Ghazi Shami는 '지드래곤은 KPOP의 세계적 지배를 위한 토대를 마련한 문화적 거장'이라고 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dmcf-pid="WaH8wxloIt" dmcf-ptype="general">G-DRAGON은 오는 23일(토) '2024 MAMA AWARDS' 무대에 설 예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lbNHk0CO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81859478upbe.jpg" data-org-width="1200" dmcf-mid="9xKjXEph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081859478up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figcaption> </figure> <p dmcf-pid="GSKjXEphO5" dmcf-ptype="general"><br>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테이씨, ‘GPT’ 퍼포먼스 영상 공개 11-01 다음 나는솔로 5기 정수 “처음으로 떨린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