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00만원 훔쳤다"...사장에게 폭행 당한 직원, 사건의 진실은 ('궁금한 이야기Y') 작성일 11-01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Uojfme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e3ig9Dxq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report/20241101082452086pnux.jpg" data-org-width="1000" dmcf-mid="84AtpCKGK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report/20241101082452086pnu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A9EmRvaKf"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직원을 폭행한 닭발 가게 사장님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p> <p dmcf-pid="xhevYAFOBV" dmcf-ptype="general">1일 오후 방영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폭행의 매운맛을 보여주는 닭발 가게가 공개된다. </p> <p dmcf-pid="ybS281dzB2" dmcf-ptype="general">매일 편의점에 방문했다는 야위고 남루한 행색의 손님. 편의점 사장님은 왠지 모르게 마음이 쓰여 그에게 먹을거리를 챙겨주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남자는 편의점 사장님에게 돈을 빌려달라는 요구까지 했다고 한다. 난감한 부탁에 거절했지만, 이 부탁을 받은 건 편의점 사장님뿐만이 아니었다. 다른 가게들에도 나타나 돈을 빌리려 했다는 남자. 그는 대체 왜 이러는 걸까? 우린 수상쩍은 남자의 정체를 그의 지인을 통해 들을 수 있었는데.</p> <p dmcf-pid="WtE07SVZV9" dmcf-ptype="general">편의점 사장 지인 민수(가명) 씨는 "저희 가게가 있는데 이 친구가 그 앞으로 맨날 출근해요", "절뚝거리고, 막 그냥 피멍이 다 들었어요, 엉덩이 전체에"라고 증언했다.</p> <p dmcf-pid="YA9EmRvafK" dmcf-ptype="general">남자의 정체는 근처 닭발 가게에서 5년째 일하고 있는 직원, 덕호(가명) 씨였다. 오며 가며 인사를 하던 친구 민수 씨의 눈에 다리를 절뚝이는 덕호 씨의 몸 상태가 어딘가 심상치 않았다. 이상함을 느낀 민수 씨가 확인해 보니 덕호 씨의 몸 곳곳이 멍투성이였다고 했다. 그냥 좀 다쳤다며 괜찮다는 덕호 씨. 하지만 그의 상태는 날이 갈수록 더 악화하였다.</p> <p dmcf-pid="Gr6OlLHEqb" dmcf-ptype="general">급기야 얼굴이 함몰되는 지경까지 이르렀는데, 보다 못한 친구들이 추궁하자 그제야 사실을 털어놨다는 덕호 씨. 그의 온몸을 뒤덮은 상처는 바로 그가 일하는 닭발 가게의 박 사장(가명)의 폭행 때문이라고 했다. 박 사장은 대체 왜 덕호 씨를 폭행한 걸까. 우린 박 사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p> <p dmcf-pid="HfY6Mpo92B" dmcf-ptype="general">박 사장(가명)은 자신이 때렸음을 시인하면서도 "근데 진짜 억울해요", "저 친구가 좀 돈을 많이 훔쳐 갔어요. 사실"이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XjKkrMSg2q" dmcf-ptype="general">덕호 씨를 때린 건 맞지만, 덕호 씨가 가게의 돈을 훔친 것을 알고 홧김에 저지른 일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박 사장. 그 돈이 자그마치 6,800만 원이라는데. 정말 덕호 씨의 절도로 인해 박 사장이 폭행을 휘두르게 된 걸까? 박 사장의 말대로, 그는 덕호 씨의 나쁜 손버릇의 피해자인 걸까.</p> <p dmcf-pid="Zr6OlLHE9z" dmcf-ptype="general">그런데 우린 덕호 씨가 근무했다는 또 다른 가게 직원들에게 한 가지 얘길 들을 수 있었다. 덕호 씨가 또 다른 가게에선 비슷한 문제를 일으킨 적이 전혀 없다고 했다. 우린 덕호 씨를 따로 만나 진실에 관해 물었다. 그리고 그에게서 놀라운 사실을 들을 수 있었다.</p> <p dmcf-pid="5d0na2wM27"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주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11월 1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dmcf-pid="15cFUh9HKu"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SBS '궁금한 이야기 Y'</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이제훈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 12월 6일 첫방 [공식] 11-01 다음 김동준 "난 곽튜브 팬, SNS DM 보낸 유일한 사람"[전현무계획2]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