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중년' 신현준, 삼남매 배우 욕심?…"김용건·하정우 父子 부러워" 작성일 11-01 1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xMJzj4N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iF3ul2X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Edaily/20241101082332667mmlo.jpg" data-org-width="670" dmcf-mid="VPsOlLHE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Edaily/20241101082332667mm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7rmCiYcN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신현준이 아이들의 진로에 대한 속마음을 전했다. </div> <p dmcf-pid="PN7zKYP3at"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방송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이하 ‘꽃중년’)에서는 신현준, 신성우의 육아 일상이 그려졌다.</p> <p dmcf-pid="QRZ53OBWc1" dmcf-ptype="general">이날 신성우는 첫째 아들 태오의 기질 검사 결과를 보며 자신과 닮은 아들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원준은 “태오가 나중에 커서 형처럼 멋진 록커가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p> <p dmcf-pid="xRZ53OBWk5" dmcf-ptype="general">이에 신성우는 “본인이 하고 싶다고 하면 시킬 거다. 그냥 기다려주고 도와주는 것 뿐”이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I6PRUg2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Edaily/20241101082333878mwte.jpg" data-org-width="670" dmcf-mid="fuckrMSg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Edaily/20241101082333878mw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FAcwxloAX" dmcf-ptype="general"> 삼남매 아빠 신현준은 김용건과 하정우 부자를 언급하며 “저는 선생님을 보면서 같은 직업을 가진 게 너무 부러웠다. 아이들 중 한 명은 아빠가 하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div> <p dmcf-pid="Y8yWXEphoH" dmcf-ptype="general">또 신현준은 둘째 예준과 셋째 민서가 연예인의 기질이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가수 별은 “셋째딸 송이가 밖에 나가면 ‘저 봤어요?’ 하더라. 음악 쪽은 아닐지라도 다른 걸 할 것 같다”고 전했다.</p> <p dmcf-pid="G1NjEPCncG"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어릴 때부터 연예 활동을 한 아들 그리를 언급하며 “그나마 다행인 게 낭비를 안 했다. 어려서부터 공부를 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H7rmCiYcaY"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오늘(1일) 데뷔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 '본격 도약' 11-01 다음 ‘끝사랑’ 최종 선택 앞두고 사랑채 퇴소, 갑작스런 이별에 눈물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