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사랑' 너무 잔인하다"…안재현, 돌연 이별→눈물에 '충격' [종합] 작성일 11-01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7H3OBW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5Mb81dz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83206944dtsa.jpg" data-org-width="878" dmcf-mid="6TcCWjts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83206944dts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1RK6tJq0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선명해진 것 같던 '끝사랑' 시니어들의 노선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다시 안갯속에 가려졌다.</p> <p dmcf-pid="ute9PFiBUG" dmcf-ptype="general">10월 31일 방송된 JTBC ‘끝사랑’에서는 입주자들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급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p> <p dmcf-pid="7s7H3OBWFY" dmcf-ptype="general">이날 파이널 데이트에서는 입주자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김재우와 허정숙은 처음으로 깊은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정확하게 표현해 모두를 설레게 했다.</p> <p dmcf-pid="zOzX0IbY0W" dmcf-ptype="general">반면 정은주는 우형준과 이야기를 나누며 여전히 ‘결’ 사이에서 김기만과 고민하고 있음을 털어놨다. 이에 우형준은 혼란스러워하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IqZpCKG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83208227qbxy.jpg" data-org-width="559" dmcf-mid="PB4UKYP3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83208227qbx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uo6d7NfUT" dmcf-ptype="general">강진휘는 전날 전연화에게 직진을 선언했고 전연화 역시 그동안 느꼈던 강진휘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표현 방식이 다른 두 사람 사이에 묘하게 오해가 쌓이기 시작해 불안감을 형성했다.</p> <p dmcf-pid="b7gPJzj4pv" dmcf-ptype="general">이에 오마이걸 효정은 “연화 님은 말로 표현해 주길 원했던 것 같고, 진휘 님은 선택 자체가 표현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라고 날카롭게 분석했다.</p> <p dmcf-pid="KzaQiqA8pS" dmcf-ptype="general">최종 선택 전날 밤에도 대부분의 입주자들은 결단을 내리지 못해 보는 이들을 혼란하게 했다. 그러던 중 멋지게 차려입고 특별한 저녁 식사를 기다리던 입주자들에게 급작스럽게 퇴소라는 공지 편지가 날아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dmcf-pid="9ZxB45e7Ul"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상황에 일부 입주자들이 눈물을 흘리자 안재현은 “마지막 데이트가 정말 마지막 데이트였다. 너무 잔인하다”라고 안타까워했다.</p> <p dmcf-pid="25Mb81dz3h" dmcf-ptype="general">각자 아쉬움의 인사를 나눈 가운데 전연화의 심상치 않은 태도는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장도연은 전연화가 강진휘와 ‘마지막’을 언급하며 나눈 허그, 두 사람이 함께 만든 반지를 끼지 않은 것에 주목하며 “(이 상황으로) 진휘의 마음이 돌아설지 아니면 그대로일지”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BjMLbkP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83209553bnrh.jpg" data-org-width="563" dmcf-mid="3lrLc8OJ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083209553bnr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bARoKEQUI" dmcf-ptype="general">이후 입주자들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각각 다른 공간에서 지난 9일 동안의 추억을 되짚어나갔다. 오마이걸 효정은 “안 보이던 게 보인다”라며 오히려 입주자들이 차분히 자신의 진솔한 마음을 볼 수 있을 것을 기대했다.</p> <p dmcf-pid="4Kceg9Dx3O" dmcf-ptype="general">특히 입주자들은 마지막 편지를 보내기 전 원하는 상대와 5분 간 통화를 하며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만과 우형준을 사이에 두고 갈등하던 정은주는 우형준과 함께 한 사진들을 보며 “조화로운 느낌”이라며 “결이 다르다고 해서 조화롭지 못한 게 아니다. 형준 님을 통해 편견을 깼고, 저를 정확하게 보게 됐다”라고 고백했다.</p> <p dmcf-pid="8zaQiqA80s"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 상황을 알 리 없는 우형준은 “이제 그런 사랑을 하고 싶지 않다”라며 오열했고 “더 가면 내가 힘들 것 같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6qNxnBc6um" dmcf-ptype="general">이처럼 최종 선택 전날 밤까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입주자들의 마음과 결정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과연 얽히고설킨 입주자들 사이 러브라인의 끝은 어디를 향할 것인지 ‘끝사랑’의 결말에 이목이 집중된다.</p> <p dmcf-pid="PBjMLbkPUr" dmcf-ptype="general">한편, 진정한 사랑을 찾는 여정이 담긴 ‘끝사랑’은 오는 7일 오후 8시 50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p> <p dmcf-pid="QNZCWjtszw" dmcf-ptype="general">사진 = JTBC</p> <p dmcf-pid="xj5hYAFOuD"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용필, 오늘(1일) 11년 만의 앨범 ‘20’ 발매 11-01 다음 스테이씨, 신곡 'GPT' 퍼포먼스 영상 공개…차별화된 매력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