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5기 정수, 18기 정숙에 직진…"웃음소리 신경 쓰여" 작성일 11-01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affZRu3k"> <p dmcf-pid="2lkQQ3nbzc" dmcf-ptype="general"><br><strong>15기 순자와 로맨스 정리</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CA66tJq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31일 방송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5기 정수가 18기 정숙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HEFACT/20241101083719497udaq.jpg" data-org-width="640" dmcf-mid="KlyAA4sd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HEFACT/20241101083719497ud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31일 방송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5기 정수가 18기 정숙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dV55wuS3j"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나솔사계' 5기 정수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위기를 맞았다. </div> <p dmcf-pid="4Jf11r7vFN"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방송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최종 선택 전날 밤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솔로민박'의 러브라인을 그렸다. 특히 5기 정수는 15기 순자와의 로맨스를 정리하고 18기 정숙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8uHDDQhL3a" dmcf-ptype="general">15기 순자와 18기 정숙 사이에서 고민하느라 데이트 선택까지 포기했던 5기 정수는 고민 끝에 18기 정숙을 불러냈다. 그는 "생각 정리가 안 돼서 데이트 선택을 할 수 없었다. 첫 선택을 15기 순자 님으로 했는데 그걸 뒤집기까지 힘들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6axUUh9HUg" dmcf-ptype="general">하지만 18기 정숙은 "정수 님이 연상인 제 나이를 부담스러워했지 않냐. 내가 어떻게 바꿀 수 없는 부분이기에 솔직히 마음이 확 내려갔다"고 밝혔다. 이에 5기 정수는 "사실 사연이 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느낀 게 내가 부모였어도 자식이 결혼하는 걸 보고 싶으셨을 것 같았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PMKHHk0C3o" dmcf-ptype="general">18기 정숙은 그의 모습에 위로를 건넸지만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타이밍이 안 맞았다. 마음이 사그라진 상태에서 그런 말을 들으니 떨리기보다 차분해졌다. 다시 마음을 끌어올리기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QMKHHk0CpL" dmcf-ptype="general">5기 정수 또한 "나한테 마음이 닫혔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제가 나이 이야기를 해서 닫힌 거니까 벽을 허무는 것도 제가 해야 할 일이다. 계속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dmcf-pid="xVpllLHE7n" dmcf-ptype="general">이어 5기 정수는 혼자 방에 들어가 휴식을 취하는 15기 순자를 찾아가 대화를 신청했다. 그는 18기 정숙으로 마음을 바꿨음을 알린 뒤 15기 순자와 친구로 지내자고 했다. 15기 순자는 쿨하게 응하며 그간의 로맨스를 정리했다.</p> <p dmcf-pid="ytvNNVrR7i" dmcf-ptype="general">'솔로민박'의 마지막 날, 18기 정숙과 마주 앉은 5기 정수는 "심장 뛰는 소리가 나한테 들린다. 3박 4일 만에 처음으로 떨린다"고 어필했다. 그러면서 "어제 18기 정숙의 웃음소리가 계속 신경 쓰였다. 그때 선택하지 않은 걸 후회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W4uvvgZw0J" dmcf-ptype="general">'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다.</p> <p dmcf-pid="Y5lgg9Dx7d"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GuHDDQhLze"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윤, '역성'으로 커리어 하이 찍었다…초동 10만장 기록 11-01 다음 [SC초점]'흑백요리사' '끝사랑' '나솔'도 못 피했다…제작진 조마조마한 일반인 출연자 리스크(종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