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퀸 작성일 11-01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viEPCn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ZTnDQhL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지연. 서진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donga/20241101084114021gbbd.jpg" data-org-width="647" dmcf-mid="fOldc8OJ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donga/20241101084114021gb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지연. 서진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yIMNVrRIf" dmcf-ptype="general"> 임지연과 차주영이 ‘사극 퀸’ 자리를 놓고 맞대결한다. </div> <p dmcf-pid="QWCRjfmeOV" dmcf-ptype="general">지난해 글로벌 화제작 ‘더 글로리’에서 각각 박연진과 최혜정 역을 맡고 ‘둘도 없는’ 친구 사이로 등장한 두 사람이 나란히 차기작을 사극으로 선택했다는 점에서 시선을 끈다. </p> <p dmcf-pid="xYheA4sdD2" dmcf-ptype="general">실제로 ‘더 글로리’ 이후 두 사람은 ‘절친’이 됐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 셈이다.</p> <p dmcf-pid="ye8Hul2Xm9" dmcf-ptype="general">출발은 임지연이 먼저 시작한다. 11월 30일부터 방송되는 ‘옥씨부인전’을 통해 사극에 처음 도전한다. </p> <p dmcf-pid="Wd6X7SVZsK"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인 옥태영과 그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거는 천승휘 이야기를 그린다.</p> <p dmcf-pid="YJPZzvf5Ob" dmcf-ptype="general">극중 임지연은 조선의 법률 전문가인 외지부 옥태영을 연기한다. 노비 출신이지만 살아남기 위해 비밀을 감추고 양반가 규수로 거짓 삶을 사는 인물이다. 사진제공|JTBC</p> <p dmcf-pid="G4Bl5wuSrB" dmcf-ptype="general">최근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서도 임지연은 노비 구덕이와 아씨 옥태영의 상반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천박한 노비와 고운 한복을 입고 자태를 뽐내는 극과 극 모습이 대비를 이룬다. </p> <p dmcf-pid="H8bS1r7vOq"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임지연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며 “아씨와 노비, 180도 다른 캐릭터를 임지연만의 색깔 있는 연기로 그려나간다”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tYgmRva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donga/20241101084115295vwrl.jpg" data-org-width="430" dmcf-mid="43UsYAFO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donga/20241101084115295vwrl.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ZFGaseTNw7" dmcf-ptype="general"> 사극에 처음 도전하는 건 차주영도 마찬가지다. 도회적인 이미지로 사랑받던 그는 이번 사극을 통해 변신에 나선다. </div> <p dmcf-pid="53HNOdyjmu" dmcf-ptype="general">내년 초 방송 예정인 tvN ‘원경’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았다. 모든 촬영을 끝낸 드라마는 애초 올해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완성도를 위해 내년으로 연기됐다. </p> <p dmcf-pid="1SmPoKEQmU" dmcf-ptype="general">‘원경’은 조선 시대 초기 남편 이방원을 제3대 왕으로 만든 ‘킹메이커’ 원경왕후 인생을 조명한 드라마다. 차주영은 이방원 역을 맡은 이현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p> <p dmcf-pid="tvsQg9DxDp" dmcf-ptype="general">원경왕후는 고려 시대 유력 가문인 민씨 집안에서 태어나 이방원과 결혼한 인물로 과거 ‘대왕 세종’에서 최명길이 연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p> <p dmcf-pid="FTOxa2wMw0" dmcf-ptype="general">차주영과 최명길의 왕후 캐릭터를 비교하는 재미도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p> <p dmcf-pid="3q3wTa5rD3"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6세 둘째, 유치원 그만두고 싶다고 해 그렇게 했다" 11-01 다음 '유니버스 리그', 오늘(1일) 타이틀송 'We ready' 정식 음원 발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