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정숙, 13기 영철 “웃는 연기하나” 발언에 확 꽂혀, 기분 상했다(나솔사계)[결정적장면] 작성일 11-01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vKBy8td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AivlLHE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85047231oefa.jpg" data-org-width="1000" dmcf-mid="2xPmwxlo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85047231oe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EoWTa5r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85047406dtqe.jpg" data-org-width="1000" dmcf-mid="VxpJeuaV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085047406dt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6XSbqT41M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PhDF1r7vM2" dmcf-ptype="general">8기 정숙과 13기 영철이 갈등을 보였다.</p> <p dmcf-pid="QEoWTa5ri9" dmcf-ptype="general">10월 3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새로운 사랑을 찾기 위해 나선 남녀의 스토리가 공개됐다.</p> <p dmcf-pid="xTsU0IbYRK" dmcf-ptype="general">이날 술자리에서 13기 영철은 끝자리에 앉아 있는 12기 영자를 챙겼다. 이를 본 8기 정숙은 "일대일 대화할 때 분위기도 있고 하니까 "누나"라고 하니 심쿵하기도 했다"며 앞서 "누나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관심 있었다"라고 했던 영철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dmcf-pid="ykLyvgZwnb" dmcf-ptype="general">그는 "술자리에서 이야기해보려 했는데 영자님을 챙기더라. 관심 있는 두 분이 저랑 영자님이라고 했는데 영자님만 챙기니까 이야기하고 싶지 않더라"라며 속상해했다. 데프콘은 "정숙님 스타일인 거다. 또 영철님은 영자님이 소심하고 그러니까 챙겨주고 싶은 거다"라며 두 사람의 행동과 마음에 모두 공감했다.</p> <p dmcf-pid="WL1xPFiBLB" dmcf-ptype="general">8기 정숙은 고민 끝에 13기 영철을 불러냈다. 그런 뒤, 12기 영자에게 다정했던 13기 영철의 행동에 대해 지적했다. 13기 영철은 “8기 정숙님으로 마음이 정해지니까, 12기 영자님이 편해져서 그랬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8기 정숙님이 아무리 피곤한 상태에서도 늘 웃어주니까, 그게 처음에는 ‘연기인가?’ 싶기도 했다”며 8기 정숙의 밝은 성격을 칭찬했다. </p> <p dmcf-pid="YIVkA4sdRq" dmcf-ptype="general">하지만 8기 정숙은 “내 웃음이 진심 같지 않았다고?”라며 발끈했다. 13기 영철은 “처음엔 그랬다가, ‘진국이다’라고 생각했다”고 강조했지만, 8기 정숙의 마음은 풀리지 않았다. </p> <p dmcf-pid="GjpJeuaVRz" dmcf-ptype="general">방으로 돌아온 8기 정숙은 다른 여자 출연자들에게 “13기 영철님은 아니라고 했지만 영자님을 되게 챙겨준 것 같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나한테 ‘연기인가?’란 말을 했는데, 그거에 확 꽂혔다. 기분이 안 좋다”라고 하소연했다. 5기 정수의 고백을 받은 18기 정숙도 “아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혼란스러워했다.</p> <p dmcf-pid="HgFRx0LKd7"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XWMIseTNJ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하, 11월 14일 리패키지 컴백…연말 콘서트까지 뜨겁게 달군다 11-01 다음 이정재VS이병헌 뒤 임시완·조유리…베일 벗은 ‘오징어 게임2’ 스틸 공개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