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4 FE 국내 출시…출고가 94만6000원 작성일 11-01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BXMpo9b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77YPFiBq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oneytoday/20241101090054190ulkj.jpg" data-org-width="1024" dmcf-mid="USEeTa5r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oneytoday/20241101090054190ul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zLLfmRvabO"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1일 중고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S24 FE'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q77YPFiBBs" dmcf-ptype="general">디자인 전반은 갤럭시 S24 시리즈를 계승했다. 색상은 그라파이트·그레이·블루·옐로우 등 4가지다. 출고가는 94만6000원이다.</p> <p dmcf-pid="BccMSoXD9m" dmcf-ptype="general">전작인 갤럭시 S23 FE 대비 2배 빨라진 '엑시노스 2400e' 프로세서 칩셋과 1.1배 더 커진 '베이퍼 챔버'로 게임 등 고사양 작업을 위한 안정성을 높였다. '갤럭시 AI'도 모두 지원한다.</p> <p dmcf-pid="b00vfZRuKr" dmcf-ptype="general">170.1㎜(6.7인치) 다이내믹 아몰레드(AMOLED) 2X 디스플레이와 4700mAh 배터리를 갖췄다. 카메라를 위한 AI(인공지능) 기반 '프로비주얼 엔진'도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향상된 ISP(이미지신호처리)를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노이즈가 적은 인물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KCCa5wuSVw" dmcf-ptype="general">사진 편집은 '생성형 편집'·'인물사진 스튜디오' 등 갤럭시 AI 기반 '포토 어시스트'를 통해 지원한다. '레이 트레이싱' 기능으로 게임 중 그래픽 환경을 개선할 수도 있다.</p> <p dmcf-pid="9lljtmzTKD" dmcf-ptype="general">구매처는 전국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 이동통신사 온·오프라인 매장, 오픈마켓 등이다. 삼성전자는 연말까지 구매·개통한 고객에게 실리콘 케이스, 갤럭시 워치·버즈 할인쿠폰과 유튜브 프리미엄 무료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233SVXMUVE"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갤럭시 AI의 혁신적인 기능과 함께 게임·촬영·콘텐츠 감상 등 일상의 다채로운 재미와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p> <p dmcf-pid="V88poKEQbk" dmcf-ptype="general">성시호 기자 shsu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불 원자력 공동조정위 개최…"차세대 원자로 실험데이터 공유" 11-01 다음 HPSP·예스티, 특허 심결 두고 입장차 '극명'…소송 연장전 돌입 예고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