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1994년생 아닌 1993년생이었다…나이 속인 이유는? 작성일 11-01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qg2Hxpo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sCzTa5r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Edaily/20241101090641141rtas.jpg" data-org-width="670" dmcf-mid="8amphnGk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Edaily/20241101090641141rtas.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Qkw3IJWAg0"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한소희가 1994년생이 아닌 1993년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dmcf-pid="xt0dzvf5c3" dmcf-ptype="general">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소희가 4학년 올라갈 시기에 어머니의 수배로 인해 강제로 울산으로 가게 됐다”며 “이후 학업 중단 상태로 1년을 집에서만 보냈고 어머니가 구속 수감된 후 다시 원주에 와서 4학년으로 재입학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yRJSg9DxaF" dmcf-ptype="general">한소희의 모친인 신 모씨는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구속됐다. 신씨는 지난 2021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소위 ‘바지사장’을 내세워 울산, 원주 등에서 12곳의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것으로 파악됐다. 같은 혐의로 한 차례 벌금을 낸 전력이 있었으며, 사기 등 혐의로 여러 차례 피소된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WdnTNVrRNt" dmcf-ptype="general">앞서 2020년 신씨의 사기 논란이 불거지면서 한소희의 이름이 거론된 바 있다. 한소희는 “5살쯤 부모님이 이혼을 하게 되어 할머니께서 길러주셨다. 어머니와의 왕래가 잦지 않았던 터라 20살 이후 어머니의 채무 소식을 알게 되었고, 저를 길러주신 할머니의 딸이자 천륜이기에 자식 된 도리로 데뷔 전부터 힘닿는 곳까지 어머니의 빚을 변제해 드렸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Yf6rRUg2N1" dmcf-ptype="general">2022년에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자 한소희의 소속사 측은 “어머니가 돈을 빌리는 과정에서 한소희 명의로 된 은행 계좌를 사용했다”며 “어머니는 한소희가 미성년자일 때 임의로 통장을 개설, 해당 통장을 (한소희 몰래) 돈을 빌리는 데 사용했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G5FRul2Xc5" dmcf-ptype="general">이어 “한소희는 관련 채무에 책임질 계획이 전혀 없음을 덧붙여 밝힌다”며 “딸의 이름을 돈을 빌리는 데 이용하고, 그 딸이 유명 연예인임을 악용하여 돈을 받아내려고 하는 일련의 행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서”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HIlBWjtsNZ" dmcf-ptype="general">또한 ”엄마와 딸이라는 천륜을 끊지 못하는 게 사실“이라면서도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다. 그럼에도 불구, 강경한 대응으로 더 이상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X0unbW6FoX"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빈, ‘우영우’ 감독과 ‘더 원더풀스’ 재회…차은우→손현주 합류 [공식] 11-01 다음 이승윤, 정규 3집 ‘역성’ 초동 10만 장 돌파... “폭발적인 열정 느껴져”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