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영에 꽂혀 흑화 된 지안, 창현에게 컴백할까(‘돌싱글즈6’) 작성일 11-01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XhQ3nb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03WJzj4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글즈6’. 사진 ㅣ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today/20241101091802849rrpc.jpg" data-org-width="700" dmcf-mid="VMwopCKG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today/20241101091802849rr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글즈6’. 사진 ㅣMB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p0YiqA8Ur" dmcf-ptype="general"> 돌싱남녀 10명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최종 커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div> <p dmcf-pid="6kcJtmzTzw" dmcf-ptype="general">31일 방송한 MBN ‘돌싱글즈6’ 8회에서는 희영에 꽂힌 지안이 ‘지옥의 카라반’ 사태를 일으키면서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dmcf-pid="PEkiFsqypD" dmcf-ptype="general">자녀 공개 후 숙소로 먼저 돌아와 힘들어하던 지안은 정명에게 “희영이가 자꾸 생각나서, 얘기를 한 번 해봐야겠다”고 털어놓는다.이어 여자 멤버들을 데리고 카라밤으로 가서 “솔직히 다 얘기할게. (창현과의 데이트에서) 중간중간 희영이가 계속 생각났다. (희영에게) 대화를 해보자고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p> <p dmcf-pid="QDEn3OBWFE" dmcf-ptype="general">지안은 창현을 불러 “너와의 1:1 데이트가 너무 좋았지만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다. 그 순간마다 내가 편하다고 느꼈던 사람이 생각났다”고 달라진 속마음을 고백했다. 지안의 얘기를 들은 창현은 혼란스러워했다.</p> <p dmcf-pid="xmrgUh9HFk"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창현도 희영에게 고민을 터놓았다. 지안이 성서를 카라반으로 데리고 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지안의 ‘관심남’이 성서라고 짐작했다. 하지만 희영이 “사실 지안이가 나에게 얘기를 하자고 했다”고 하자, “아… 성서가 아니라 너였구나?”라며 횡설수설하기까지 했다.</p> <p dmcf-pid="yKbFA4sdpc" dmcf-ptype="general">결국 지안과 희영이 카라반에서 지안의 요청으로 1:1 대화를 하게 됐고, 지안은 “네가 왜 편한지 확인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희영은 “심장이 두근두근 뛰어?”라고 물었고, 지안은 “아니?”라고 답했다. 이에 희영은 “그러면 이성이 아니고 친구인 것”이라고 정리했다. 또한 “너의 마음 속 답을 얘기해 달라”는 지안의 요청에는 “내일 되면 알겠지…”라고 즉답을 피했다.</p> <p dmcf-pid="W9K3c8OJ3A" dmcf-ptype="general">돌싱하우스 입주 초기 수줍음 많고 소녀같던 모습과는 달리 뭔가 불안한 듯 저돌적인 모습을 보이는 지안의 모습에 시영은 “흑화된 것 같다”고 얘기했고, 다른 출연자들도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YgoQGc3Iuj" dmcf-ptype="general">MC 유세윤은 “지안이의 말투만 바뀌었으면 그래도 더 부드럽게 이야기가 이어졌을 수도 있겠다 싶다. 거침없는 말투 때문에 더 흑화되어 보이고 불편함이 들었다”고 짚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갤럭시 S24 FE' 국내 출시···출고가 94만6000원 11-01 다음 오늘 밤 ‘더 리슨’ DK→방예담, 가을 낭만 속으로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